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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나에요

다름이 아니라 7년동안 정든 머리와

안녕했어요



심경의 변화는 없엇지만

질려서 싹둑 ㅠㅠ



요즘 곱창 막창 홀릭이네요

개인적으로 소는 곱창

막창은 돼지!!

대창도 좋지만 기름창이라 그건 포기..



곱창



막창

그래이거라고



볶음밥까지 ㅋㅋㅋ



사랑하는 소라씨와



머리 자르고 나니까 가볍네요



아깝긴하지만!

다들 꽃샘추위 조심하세용


누군가에겐 머리 자른게 별거 아닐수도 있지만
저는 7년동안 함께한 허리까지 오는 머릴 싹둑 ㅋㅋ머리카락한테 인사도 못햇네요
안녕 내머리 ㅋㅋ지금 있는머리보다
더 긴머리를 잘랏어요 ㅋㅋㅋ우앙


꽃샘추위 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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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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