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관리자미디어방명록

'하나'에 해당되는 글 279건

  1. 2013.03.29 트레이드마크 상실 (6)
  2. 2013.02.16 휴대폰 사진 대방출 (5)
  3. 2012.05.19 오랜만에 업뎃! (15)
  4. 2012.02.28 비극 part1, 근황 (3)
  5. 2012.02.08 어느추운 겨울날 (7)
  6. 2011.09.25 자전거 옷바꿔입기 (11)
  7. 2011.08.09 일산 킨텍스 트릭아트 특별전2 (10)
  8. 2011.07.18 택배가 너무 좋아 아리봉보로봉봉 (10)
  9. 2011.07.17 이 블로그는 폐쇄한 블로그 인 것인가? (3)
  10. 2011.06.18 우울한 날의 (5)


안녕하세요 하나에요

다름이 아니라 7년동안 정든 머리와

안녕했어요



심경의 변화는 없엇지만

질려서 싹둑 ㅠㅠ



요즘 곱창 막창 홀릭이네요

개인적으로 소는 곱창

막창은 돼지!!

대창도 좋지만 기름창이라 그건 포기..



곱창



막창

그래이거라고



볶음밥까지 ㅋㅋㅋ



사랑하는 소라씨와



머리 자르고 나니까 가볍네요



아깝긴하지만!

다들 꽃샘추위 조심하세용


누군가에겐 머리 자른게 별거 아닐수도 있지만
저는 7년동안 함께한 허리까지 오는 머릴 싹둑 ㅋㅋ머리카락한테 인사도 못햇네요
안녕 내머리 ㅋㅋ지금 있는머리보다
더 긴머리를 잘랏어요 ㅋㅋㅋ우앙


꽃샘추위 조심하세용!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하na
TAG 단발

어제밤에 휴대폰으로 포스팅 했다가 다 날려먹어서 다시 올리는 사진

 

역시 저는 기계치 입니당

 

 

앱등이, 감성팔이 피해자 여러 말들을 많이 들엇지만

 

아이폰5로 바꿧어요. 여자는 역시 블랙이야 블랙엔 무광블랙이지 흐흐 하면서 좋아했어요

 

안드로이드는 어려워요, 쓰던게 편함, 결론 만족 별다섯개*^^*

 

 

 

12/24일 생일날 케이크랑

 

아우 나이 많다..

 

 

2차 생일파티

 

 

 

3차 생일파티.. 이것들아 케이크말고 선물을 달란말이야..

 

암튼 고마워 다들 케이크 배터지게 먹엇어..ㅋㅋ

 

 

 

2012년 마무리도 삼겹살로 ~ 2013년 신년맞이도 삼겹살이지 를 외치며

 

신림동에 유명하고 맛잇는 삼겹살집. 불타는 왕대포 본점에서 고기 잘굽는 째미(미미)와 쪼꼬미(혜림)이랑

 

신년회

 

 

그리고 나서 계속 고기 행진이 계속 되엇습니다.

 

약 두달동안.;;

 

갑자기 땡기길래 먹으러간 백순대 음 역시 기름져 ㅠㅠ

 

 

또 고기.

 

이번엔 새식 소금구이가 갑이지

 

 

 

저는 배부르면 먹는걸로 장난쳐요.

 

역시나 또 불타는 왕대포에서 또 고기.이집 맛있음.

 

 

 

예쁜건 색깔별로 사야지 ~

 

맘에드는 색만 사서 침대위에 놓고 하악하악

 

그러나 잘안신고 다님.

 

 

 

여자한테 사랑받는 여자.JPG

 

내 펄스트는 어디에..

 

 

 

바로 이포스팅 직전에 말햇던 투톤컬러 염색.

 

끝에만 탈색한건데 단풍색이라고 좋아했는데.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고 결국 순정머리 (검은머리에 생머리)로 돌아 왓어요.

 

 

 

무한도전 스피드때 보고 와이쁘다 생각했는데 레고로 만들어보니 더이쁨

 

그러나 13세는 무리엿나, 블럭하나 없다고 레고에 글쓸랫는데. 엉뚱한데 꼽아놓고.

 

힘들엇지만 제일 만족도가 높은 레고였어요. 디테일 짱.내부랑 엔진까지 완벽

 

 이제 먼지를 열심히 쌓고 있는중 아직 얼마나 쌓엿는지 확인안해봄.

 

 

 

 

제일 먼저 시집간 친구네 집에 집들이 놀러 갓어요.

 

역시나 삼겹살. 세근사서..ㅋㅋ

 

 

 

신당동 친구 사무실 갓다가

 

무조건 떡볶이를 먹어야 한다! 라고. 제가 데려갓어요.

 

신당역2호선에서는 꽤 머네요 떡볶이 타운이.

 

 

 

드디어 셀카가 된다고 좋아서 사진찍네요.

 

신기해서 계속 찍으니까 당연히 되는걸로 신기해 하냐면서..

 

3G 쓰다가 너네도 LTE써봐. 안신기 하냐구 ㅜㅜ

 

 

 

방에다가 신발을 두면 참좋을 거 같다고 생각하며 한족씩 닦다가

 

포기하고 .. 24족째 닦다가 포기..

 

 

 

커피땅콩 좋아해서 만든 커피땅콩.

 

준비물, 커피 설탕 물 땅콩

 

맛도 있고 비스무리 했지만 역시 시판이 짱이네요.

 

 

 

 

고기가 질릴쯤에 곱창이 먹고싶어 인터넷에서 찾아서 간 맛집, 이라고 했는데

 

'ㅇㅅㅇ의 부추곱창집'

 

어디가 맛집이라는거지.. 느끼하고 맛도없고 특별함도 없고, 본점 맞나요. 다신 안갈래요.

 

먹는재미에 사는여잔데 ㅠㅠ

 

 

뉴발이 이뻐 보이길래 요즘에 뉴발을 삿더니.

 

 

또 앱등이라고 놀림 받고.

 

그래도 이쁘네요 하지만 신발은 나이키

 

 

ㅇㅅㅇ의 부추곱창이후 소라(루아)에게 징징대니까

 

'하나 곱창의 세계로 인도할께.' 라며 데려간 소곱창집.

 

오 신세계... 이거지 역시.

 

 

 

고기가 질릴때 쯤에 초밥으로 갈아 탓는데

 

혼자 특모듬 2인분 먹는 먹는 욕심 많은 여자. 총26개

 

 

 

눈대에박 .이게 모야

 

 

 

으심심해.JPG

 

 

1:1대화

쪼꼬미: 하나 사진보내봐 하트만들어 줄껭

하나: 우왕

 

고마워 쪼꼬미

하지만 우리 사이는 우정입니다.

 

 

 

나는 매운탕이 먹고싶고, 보라는 회가 먹고싶고

 

그래서 광어 中자 시킴 ㅋㅋㅋㅋㅋㅋ

 

 

 

발렌타인 기념으로 . 줄사람 없어도 늘만드는 초콜렛.

 

 

난너무 나를 귀찮게 하는것 같아.

 

그치만   발렌타인 데이니까 달콤하게~~냠냠

 

 

곱창보다는 막창을 좋아하는 저는 소막창보다 돼지 막창을 좋아합니다.

 

친구에게 막창의 세계로 인도했더니 베스트집으로 자주 올 것 같데요.

 

여기 대박

 

가격도 싸고 맛은 엄청있고

 

 

 

요즘에 하는거 . 저는 루비 부자. 윈드러너 루비 부자*^^*

 

 

 

야구쟁이

 

 

<근황>

 

포스팅 오랜만에 하는데 이렇게 사진 여러장 올려 놓고 보니.

이거 몇달치 포스팅이 될거 한개에 묶어서 올리네요.

처음에는 블로그 시작한 계기가

일상을 공유하고 싶어서 시작하게 된게.

결국에는 게으름에 무너지고 ㅠㅠ..잘 올리지도 않고 그냥 개인 다이어리가 되버린 듯 하네요.

이제 휴대폰으로 라도 올려야 겟어요.(항상 다짐은 좋습니다.)

입춘은 지낫는데 날씨는 풀릴 생각을 안하네요.

3주째 감기가 떨어지질 않아요. 누가 이기나 보는데 약없이 제가 이겻음.

 

감기조심하세요.

 

요즘 신나는일 뭐 없나요 요세 심심하네요

그나저나 요즘에 고기 너무 맛잇어

 

  

 

 

Posted by 하na

 업데이트가 반년째 주춤 거리고 있지만

 

꾸준히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분들 감사 합니다.

 

오랜만에 업데이트 하네요.

 

요즘에 사진은 찍어놔도 영 귀찮아서 올리지를 못하고 있네요.

 

포스팅 할건 많은데.. 요즘에 무한 멘붕중이라 ...ㅠㅠ

 

어제 찍은 본인 사진 몇장 올려 볼까 합니다.

 

 

구두산 기념으로 자주가는 까페에서 사진 찍어봤어요.

 

 

네. 실은 살빠진 기념으로 찍은거 맞습니다.

 

 

오랜만에 찍으니 어색하군뇨.

 

살빠진기념 이쁜척 본인 민망민망 사진.jpg 업뎃하고 갑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인데 본인사진이라니 꽤나 민망하네요

 

하지만 여긴 제블로그*^^*

 

 

<오랜만에 하na근황>

 

무한 멘붕중

살려주세요

5월달은 너무너무 힘든달이네요.

여 러 모 로

 

아맞다 저 물결펌했어요 ~_~)~

 

 

 

Posted by 하na


안녕하세요

동영상 몇개와 사진 몇장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랜만에 래빵노 갔어용

 안조아안조아 비극part1 소라찡이랑 노래부릅니다.
첫번째 부르는 사람이 저네요.




<근황>

게스트 하우스 벽화 & 그림 의뢰 가 들어와서

끄적 거린 시안





선택받은 그림 시안 2개




버림받은 그림 시안들



완성 캔버스 1.jpg



완성 캔버스2.jpg




완성 캔버스 3.jpg

(참고로 저 오른쪽에 흑발 저랑 머리스타일만 비슷한 저...데헷)



남는 캔버스에 마땅히 그릴게 없어서 또 나그림.jpg




드디어 게스트 하우스 오픈

온통 내그림으로 도배를 해놓을 예정.



자세한 내용은 다음 포스팅 시간에...




머리에 또 색을 입힘.



요즘에 키우는 물고기 베타. 이것도 다음 포스팅 시간에...


추지도 못하는 크록하...


아무튼 다음시간에 더좋은 포스팅을 할 것을 약속 드리며

빠잉빠잉이요!

Posted by 하na

뭔가 포스팅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사람들과 공감하고 좋아할만한 일이 없는 것 같아서 포스팅이 자꾸 미뤄 지고 있음.. 거의 한 반년정돈 방치 상태인듯 하다.

사는거야 다들 재미없이 사는 것 같지만 인생이 쳇바퀴마냥 그냥 굴러가고 있다 한두개 삑사리 나게 굴려도 고장난 쳇바퀴라도 그냥 내인생도 굴러 가고 있는 모양.

나이가 먹을수록 시간이 지날수록 고민은 겉잡을수없이 커지는 것 같다. 이쯤이면 잊혀질만한데 이펙터달아논 악기 마냥 소리는 더욱 증폭 되고 있다.그에 비해 내소리는 더욱 묻혀 가고있는 거 겠지

고민이 많다. 행복은 가까이에 있는데 어느세 단지 꿈으로 변해있는걸 보니 깨야 하는데 깨고 싶지않은건 사실.

이글을 쓰고있는게 아침이라는 불편한 진실.


아직도 꿈속에서 헤메나보다


겨울이 싫다 악몽이 떠오른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하na
















이젠 도색까지 손을 뻗다
리무버 너무따가움
Posted by 하na


트릭아트전에 대해서 이제야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본문으로 가기 이전에, 사진은 여전히 다 받지 못하였지만 사진 분량으로선 족히 400장은 나올 것 같아서. 

그냥올립니다 ㅠ.ㅠ 8/18일 까지 하는 트릭아트전이 문을 닫기 이전에.

빨리 포스팅을 해야겠다고 정신차리고 한자한자 적어봅니다.

7월에는 참 .. 나름 무지 힘든 한달 이였던 것 같습니다.

재미없더라도 재미있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가장친한 여자분이 가자고 쫄라서 따라간 트릭아트전

실은 어떤 곳이다 얘기듣자마자 설레서 빨리 가자고 하고 싶었지만 못이기는척 하며 좋아서 따라 갔습니다.


단둘이 지하철 세번넘게 갈아타고 지하철2시간 정도 타도 설레이네요


그렇게 도보로 직진조금 우회전조금 횡단보도 한번 조금직진 하며 걸어가다 보니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킨텍스가 빼꼼 보이네요


하아. 도착!


여자분(소라)이 주말에 오면 사진도 못찍고

평일에 와도 오전에 와야지 여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하여

월요일 12시에 도착한 킨텍스

아. 진짜 한가하다 이시간에 잘온 것 같아요 ㅋㅋㅋㅋ평일오전이 진리인가


제발 12000원이 안아까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여자2명

설레이는 마음 안고 전시장으로 들어갔습니다.


트릭아트전은 이렇게 이렇게 되있다는 좌표

음 . 직원분 말로는 2000평이고 엄청엄청 넓다고 하던데 뭘까 실은 잘알지도 못하고 따라간거라

기대하며 입장했어요.


생각했던 것 과는 다르게 가벽에(합판)그림이 그려져 있더라구요 오오 . 조명하고 그림자를 그려넣어서 그린거구나!


조명과 적절한 조합을 이룬 그림을 보고 감탄하며


입구에서 부터 바로 앉아서 사진을 막 찍기 시작.


이렇게 컴퓨터 화면속에 마우스 대신 누가 클릭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야. 익스플로러 창띄워봐 ㅋㅋ'


트릭아트전으로 인해 저는 수중발래단과 같이 수중발레를 하는 사진도 찍고


사진인가 그림인가 헷갈릴정도에 좋은 그림도 많이 보았구요.


예전부터 하고 싶어하던 비보잉도 할수 있게 해주었답니다.

개인적으로 스와입스랑 프리즈->나이키 만들어 보는거 해보고 싶었는데요

트릭아트전이 이루어 줬어요 ㅋㅋㅋㅋㅋㅋ


둘이 같이 사진찍고 싶었는데 그렇게 못해서 거울샷..

남한테 둘다 말을 못걸어서 결국은 거울샷으로 ㅠㅠ


사람이 구해달라는데 절로 가라고 하는 것 같네요.


귀신이 소라를 붙잡고 있음


그리고 한켠에는 자동차를 개조한 까페도 있었어요.


세계7대 불가사의 라는 주제로 되있는 트릭아트에 한켠.

트릭아트전은 가는방향도 바닥에 써있고

사진찍는 위치도 표시 되어 있어서 구경하는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이런 풍경으로 되있어서 아무데나 서서 찍으면 됩니다.


풍경을 보는듯 하지만 저는 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요로케 되있는 그림위에 가서 사진만 찍으면

나도 스카이 다이빙 사진이 생기는 신기한 트릭아트

하지만 트릭아트 라는거 ㅠㅠ



리얼한 상황을 연출하기 위해서 머리를 얼마나 흔들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원래 이렇게 찍는 그림이 아니였는데 그냥 막찍었어요

찍을데가 너무너무 많았어요.


숨은사람 찾기


살려달라는게 아니라 체념한듯


숨은 사람 찾기2


머리만 넣어놓고 있기 무지 힘들었어요.


개인적으로 좋아라 한다는

빈센트 반 고흐 - 별이 빛나는 밤



이건 그림이 이쁘길래 찍어봤어요

들어온지 2시간 되니까 지쳐서 그냥 그림만 찍었어요


이렇게 그림뒤에 서서 찍는 트릭아트도 있구요


빔레이져로 나오는 이런 신기한 것도 ㅋㅋㅋ

역시 찍어줄 사람이 없어서 각자 셀프 ㅋㅋ


물이 쏟아지는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악마그림앞에 사진찍고 싶었는데


그냥 이런거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ㅋㅋㅋㅋ
그리고 해보고 싶던 나이키도 성공 ㅋㅋㅋ


이제 혼자 알아서 사진을 척척.


난 그림그리는거 좋아하니까 눈썹도 그려주고


이건 너무 리얼하길래 한번 찍어보고..


보시다시피 바닥에 관람방향이 써있어요.

그리고 정말 평일에 일찍와서 인가 사람도 한산해서 좋았어요


아 여기서 사진찍는데 너무너무 더웠음


여의주!!!

아무튼 한번구경 쫙 했는데

뭔가 아쉬워서 한번 더 구경하고 나오니까 세시쯤 되더라구요


킨텍스 트릭아트전 다녀온 소감은요.

꼭. 사진기는 꼭 챙기시고!
평일에 늦어도 12시엔 가시고!
트릭아트전 내부는 덥사오니 유의를 ㅠㅠ..흑..너무 더웠어요.
그리고 두명~세명 정도 같이 가면 딱 재밌을 것 같아요.
재밌는 추억 많이 만들었어요.

그런데. 아 세시네시사이쯤에 나올려니 사람이 바글바글해 지기 시작해서
사진찍을라고 하면 줄도 서고;;.. 찍을라고 막상가도 민망해져서
꼭 평일 이른시간을 추천합니다.


배고픈 배를 움켜지고 소바가 너무 먹고 싶어서 찾은 홍대에 후쿠야.


개인적으로 소바+튀김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소라는 텐동!


냠냠 먹고 노래방갔다가 헤어졌어요


뉘엇뉘엇 지는 예쁜하늘을 보며 오늘하루 잘보냈구나 생각 했습니다.



<하na>


트릭아트전에서 유일하게 찍은 셀카 .jpg


여행을 떠나요

즐거운 휴가 되세요

Posted by 하na


늦게 올리는 포스팅 입니다.

일본에서 반가운 택배 하나가 왔습니다.


사실은 아이봉 이라는 제품 때문에 부탁 했던 택배인데.

이렇게 큰박스에 받아보니

택배는 늘 사람마음을 설레게 하는 듯 합니다.



과자가 한가득


왼쪽부터 아이봉 이랑 과자들이랑 약이랑 부채랑 들어있네요.

부채는 쵸파랑 루피가 그려진 부채에요.


실은 아이봉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기 전에.

과자를 좋아하는 저를 위해 일본에 맛있다는 과자들 이것 저것 보내준 임상(임상희) 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에어초콜릿인데

맛있더라구요


녹차아이스 크림 맛 과자와

아이스크림 모양 과자 정말 마음에 제일 들었습니다

임쨩 고마워


이것은 일본 대표 소화제라고 하네요.


자 이제 본격 아이봉에 대한 포스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왼쪽에 핑크색이 비타민이고

오른쪽 파란색이 청량감인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좀 비싼데 일본은 좀 싸다고 하더라구요 ㅠㅠ가격이 세배 차이던가...

음. 하여튼 눈에 이물질 제거와 눈에 청량감 비타민 뭐 이런저런 효과랑

사람들의 극찬을 하도 많이 들어서 인가 저도 써보고 싶은 마음에 얼른 써보았어요.


개봉은 해보니 이런 구성으로 되어있구요.


사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표시선까지 넣고. 눈에 대고 깜빡깜빡


사용후

와. 진짜 시원하고 눈화장 하는 여성분들이 이제품을 사용한다면 깜짝놀라실것 같아요!

눈안에 먼지가 이렇게 많은지 .. 아무튼 자주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임짱 고마워!!!


<하na>

오랜 잠수를 끝내고

미술관이나 전시회를 꼭 가보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일산 킨텍스에 트릭아트전2를 다녀왔네요.


꼭 미술관은 아니였지만 나름 멀리멀리 버스한번타고 지하철3번 갈아타서 갔는데.


재밌었네요 ㅋㅋㅋ

사진을 아직 다 못받아서 사진 다받는데로 포스팅 해야 겠어요!

자오늘도 좋은하루!

Posted by 하na
아닙니다.

큰 심경에 변화를 겪고 잠시 포스팅 딜레이중 입니다.

극뽁했으니 내일이나 모래나 이번주에는

꼭 포스팅해야겠어요.

더운데 더위조심하셔요.

요즘에는 비가 너무 와서 자전거도 못타고, 당구도 안치고

활동적으로 지내기보단 그냥 어디꼼짝 안하고 있네요 .

대신에 집에서 시간을 많이 할애하는 중 입니다.

장마가 지나가면 즐거운 일이 있었으면 하고

바램이.. 좋은하루 되세요 방긋


Posted by 하na

우울한 날의

분류없음 2011.06.18 19:03


우울한 날의

연속입니다

불행은 혼자 오지 않는 군요.

그리고,

결국 모든게 잘 될 것 이라고 믿습니다.

정하나 화이팅
Posted by 하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