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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포스팅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사람들과 공감하고 좋아할만한 일이 없는 것 같아서 포스팅이 자꾸 미뤄 지고 있음.. 거의 한 반년정돈 방치 상태인듯 하다.

사는거야 다들 재미없이 사는 것 같지만 인생이 쳇바퀴마냥 그냥 굴러가고 있다 한두개 삑사리 나게 굴려도 고장난 쳇바퀴라도 그냥 내인생도 굴러 가고 있는 모양.

나이가 먹을수록 시간이 지날수록 고민은 겉잡을수없이 커지는 것 같다. 이쯤이면 잊혀질만한데 이펙터달아논 악기 마냥 소리는 더욱 증폭 되고 있다.그에 비해 내소리는 더욱 묻혀 가고있는 거 겠지

고민이 많다. 행복은 가까이에 있는데 어느세 단지 꿈으로 변해있는걸 보니 깨야 하는데 깨고 싶지않은건 사실.

이글을 쓰고있는게 아침이라는 불편한 진실.


아직도 꿈속에서 헤메나보다


겨울이 싫다 악몽이 떠오른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하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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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 2012.02.08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은. 정말로 이쁘시고 성격좋고 마음도정말 좋으신분같아요

  2. 2012.02.08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긍정적으로 웃어요항상
    웃는게 아름답습니다^

  3. 2012.02.09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2.02.10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2.02.15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12.02.19 0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