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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휴대폰으로 포스팅 했다가 다 날려먹어서 다시 올리는 사진

 

역시 저는 기계치 입니당

 

 

앱등이, 감성팔이 피해자 여러 말들을 많이 들엇지만

 

아이폰5로 바꿧어요. 여자는 역시 블랙이야 블랙엔 무광블랙이지 흐흐 하면서 좋아했어요

 

안드로이드는 어려워요, 쓰던게 편함, 결론 만족 별다섯개*^^*

 

 

 

12/24일 생일날 케이크랑

 

아우 나이 많다..

 

 

2차 생일파티

 

 

 

3차 생일파티.. 이것들아 케이크말고 선물을 달란말이야..

 

암튼 고마워 다들 케이크 배터지게 먹엇어..ㅋㅋ

 

 

 

2012년 마무리도 삼겹살로 ~ 2013년 신년맞이도 삼겹살이지 를 외치며

 

신림동에 유명하고 맛잇는 삼겹살집. 불타는 왕대포 본점에서 고기 잘굽는 째미(미미)와 쪼꼬미(혜림)이랑

 

신년회

 

 

그리고 나서 계속 고기 행진이 계속 되엇습니다.

 

약 두달동안.;;

 

갑자기 땡기길래 먹으러간 백순대 음 역시 기름져 ㅠㅠ

 

 

또 고기.

 

이번엔 새식 소금구이가 갑이지

 

 

 

저는 배부르면 먹는걸로 장난쳐요.

 

역시나 또 불타는 왕대포에서 또 고기.이집 맛있음.

 

 

 

예쁜건 색깔별로 사야지 ~

 

맘에드는 색만 사서 침대위에 놓고 하악하악

 

그러나 잘안신고 다님.

 

 

 

여자한테 사랑받는 여자.JPG

 

내 펄스트는 어디에..

 

 

 

바로 이포스팅 직전에 말햇던 투톤컬러 염색.

 

끝에만 탈색한건데 단풍색이라고 좋아했는데.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고 결국 순정머리 (검은머리에 생머리)로 돌아 왓어요.

 

 

 

무한도전 스피드때 보고 와이쁘다 생각했는데 레고로 만들어보니 더이쁨

 

그러나 13세는 무리엿나, 블럭하나 없다고 레고에 글쓸랫는데. 엉뚱한데 꼽아놓고.

 

힘들엇지만 제일 만족도가 높은 레고였어요. 디테일 짱.내부랑 엔진까지 완벽

 

 이제 먼지를 열심히 쌓고 있는중 아직 얼마나 쌓엿는지 확인안해봄.

 

 

 

 

제일 먼저 시집간 친구네 집에 집들이 놀러 갓어요.

 

역시나 삼겹살. 세근사서..ㅋㅋ

 

 

 

신당동 친구 사무실 갓다가

 

무조건 떡볶이를 먹어야 한다! 라고. 제가 데려갓어요.

 

신당역2호선에서는 꽤 머네요 떡볶이 타운이.

 

 

 

드디어 셀카가 된다고 좋아서 사진찍네요.

 

신기해서 계속 찍으니까 당연히 되는걸로 신기해 하냐면서..

 

3G 쓰다가 너네도 LTE써봐. 안신기 하냐구 ㅜㅜ

 

 

 

방에다가 신발을 두면 참좋을 거 같다고 생각하며 한족씩 닦다가

 

포기하고 .. 24족째 닦다가 포기..

 

 

 

커피땅콩 좋아해서 만든 커피땅콩.

 

준비물, 커피 설탕 물 땅콩

 

맛도 있고 비스무리 했지만 역시 시판이 짱이네요.

 

 

 

 

고기가 질릴쯤에 곱창이 먹고싶어 인터넷에서 찾아서 간 맛집, 이라고 했는데

 

'ㅇㅅㅇ의 부추곱창집'

 

어디가 맛집이라는거지.. 느끼하고 맛도없고 특별함도 없고, 본점 맞나요. 다신 안갈래요.

 

먹는재미에 사는여잔데 ㅠㅠ

 

 

뉴발이 이뻐 보이길래 요즘에 뉴발을 삿더니.

 

 

또 앱등이라고 놀림 받고.

 

그래도 이쁘네요 하지만 신발은 나이키

 

 

ㅇㅅㅇ의 부추곱창이후 소라(루아)에게 징징대니까

 

'하나 곱창의 세계로 인도할께.' 라며 데려간 소곱창집.

 

오 신세계... 이거지 역시.

 

 

 

고기가 질릴때 쯤에 초밥으로 갈아 탓는데

 

혼자 특모듬 2인분 먹는 먹는 욕심 많은 여자. 총26개

 

 

 

눈대에박 .이게 모야

 

 

 

으심심해.JPG

 

 

1:1대화

쪼꼬미: 하나 사진보내봐 하트만들어 줄껭

하나: 우왕

 

고마워 쪼꼬미

하지만 우리 사이는 우정입니다.

 

 

 

나는 매운탕이 먹고싶고, 보라는 회가 먹고싶고

 

그래서 광어 中자 시킴 ㅋㅋㅋㅋㅋㅋ

 

 

 

발렌타인 기념으로 . 줄사람 없어도 늘만드는 초콜렛.

 

 

난너무 나를 귀찮게 하는것 같아.

 

그치만   발렌타인 데이니까 달콤하게~~냠냠

 

 

곱창보다는 막창을 좋아하는 저는 소막창보다 돼지 막창을 좋아합니다.

 

친구에게 막창의 세계로 인도했더니 베스트집으로 자주 올 것 같데요.

 

여기 대박

 

가격도 싸고 맛은 엄청있고

 

 

 

요즘에 하는거 . 저는 루비 부자. 윈드러너 루비 부자*^^*

 

 

 

야구쟁이

 

 

<근황>

 

포스팅 오랜만에 하는데 이렇게 사진 여러장 올려 놓고 보니.

이거 몇달치 포스팅이 될거 한개에 묶어서 올리네요.

처음에는 블로그 시작한 계기가

일상을 공유하고 싶어서 시작하게 된게.

결국에는 게으름에 무너지고 ㅠㅠ..잘 올리지도 않고 그냥 개인 다이어리가 되버린 듯 하네요.

이제 휴대폰으로 라도 올려야 겟어요.(항상 다짐은 좋습니다.)

입춘은 지낫는데 날씨는 풀릴 생각을 안하네요.

3주째 감기가 떨어지질 않아요. 누가 이기나 보는데 약없이 제가 이겻음.

 

감기조심하세요.

 

요즘 신나는일 뭐 없나요 요세 심심하네요

그나저나 요즘에 고기 너무 맛잇어

 

  

 

 

Posted by 하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