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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일정 부산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4/23~4/24일)

<맛보기사진 여기는 태종대>


드디어 부산여행기 마지막 포스팅이네요

여기서부터 보신분들은

http://hanaj.tistory.com/297

이거부터 봐주세요


아무튼

우리는 목적지를 향해 걸음을 돌려 드디어 절벽이 있는 곳 에 도착 하였습니다.


이곳은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져 있고 태풍 등의 영향으로 균열되어 어쩌고 저쩌고...

하지말라면 더하고 싶은 법인데.. 흠

아무튼 또 안내판 등장


신선대의 전설

아무튼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바위쪽으로 다가갔습니다.


아니근데 ㅋㅋㅋ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정말 절벽 가까이 다가갔다간

절벽 밑으로 떨어질 것 같더라구요

혹시 여기가신 분들은 절벽 가까이 절대 가지마세용 ㅠㅠ


소라는 구름이 되려 날아가려 합니다 ㅋㅋㅋ

아무튼 같이 사진을 찍을라는데.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머리 ㅋㅋㅋㅋ

머리풀르고 있었어서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멋진 절경만큼이나 사람도 많았어요

기념사진 찰칵


머리가 얼굴을 다가리네요 ㅋㅋ


역시나 두번째도 머리가 ㅋㅋㅋㅋㅋ

아무튼 뒷쪽에 보이는 망부석도 찍혔네요

아무튼 그렇게 해풍을 느낍니다.


해풍짜응

소핥머리가 되었네요


바람이 엄청 불더라구요 아무튼 저도 너무 멋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소라도 사진찍을라는데 머리가 너무 날려서 모자 쓸려는데


갑자기 소라가 눕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


바위위에 이러고 사진찍고 있으니 사람들이 다쳐다 보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아무튼 바람은 엄청 부는데 모자쓴 소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막이는 정말 바람을 잘막아 줍니다

입이 안다물어 질정도로 바람이 불었어요


아무튼 망부석 쪽으로 다가가니 나오는 멋진 풍경.

아 여기 안내려 왔으면 정말 후회 했을거야

라는 생각을 뒤로한채

뒤돌아보니.


휴 언제 올라가냐....

아무튼 열차시간도 있고 또 가볼데도 있는 터라 빠른무브를 해서 올라왔는데


계단 윗쪽에 편의점 없었으면 아마 둘다 죽었을듯 ㅋㅋ

아무튼 그렇게 정신을 차리고 태종대에서 다시 다누비를 타고 8번을 타고 ~~~~


남포동 도착


남포동에는 자갈치 시장이지~

아무튼 자갈치 시장갈려면 신발 버릴 준비를 하라는 말을 들어서 인지

둘다 신발을 비닐로 묶어야 하나 막 고민 했는데...


생각보다 되게 깔끔하더라구요

노량진시장보다는 되게 냄새가 안나더라구요

아무튼 회를 테이크 아웃 할려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는데 자꾸 호객행위때문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ㅠㅠ


그러다가 갑자기 광어가 튀어나와서 앞길을 턱 막았음 ㅋㅋㅋㅋㅋㅋ

진심 놀랬어요 ㅋㅋㅋㅋㅋ


아무튼 이런저런 고기를 구경하고



어디서 살까 고민하다가


전복도 구경하고


아무튼 결국에는 입구앞에 있는 가게로 갔네요 ㅠㅠ


여기 싯가는 광어 1kg에 15000원 우럭 1kg에 15000원인데

5000원더주고 우럭 한마리 더 겟했습니다 ㅋㅋㅋ



그중에 엄청큰 광어를 보고 감탄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주인아저씨가

'아가씨들 사진 한방 박을래요?'

하더니만 ㅋㅋㅋㅋ



광어를 들고 사진을 허락해 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

우오우오 감탄감탄




<회뜨는 동영상>

이미 뱃속에 들어 갔지만.


회뜨는거 한참 구경하다가

서비스서비스!!!!외치니까 상어한마리 더 주셨음 ㅋㅋㅋ



쥐치가 너무 귀엽길래 사진 한방 박아 봤어요 ㅋㅋㅋㅋㅋ

그런데 여기서

회랑 초장이랑 와사비만 주길래.

'아저씨 간장은 안주나요??'(여태까지 간장x와사비 만 먹은 1人)

하니까 아저씨가

'초장이랑 와사비랑 살살 조사서 먹으면 맛이 죽입니더'

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조사서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 부산사람 아니시군요 ㅋㅋ


아무튼 정문 입구에서 구매한 인증샷

ps.아저씨 상어도 넣어주시고 맛있게 잘먹었어요 ㅋ

그리고 남포동 자갈치시장을 거의 10분만에 구경을 끝내고...

열차시간에 촉박 했어서 ㅠㅠ

정말 정말

부산에서 이거 안먹으면 안된다!!!!!!하는 음식중 하나.


부산역 근처에 있는 초량밀면을 갔습니다.

실은 여기서도 애피소드가 있었는데 열차시간 30분 남겨 놓고 겨우겨우 뛰어서 찾은 가게 입니다.


아무튼 파워주문하고


6시 열차타야되니까 빨리달라고 빨리 달라고 애원했습니다.

부산아니면 못먹는 맛이니까요


아무튼 사진 찍을세도 없이

비빔하나랑 물냉하나 빨리 먹자 하고

소라는 벌써 계란을 치워놓음 빨리 먹어야 한다고


아무튼 뻥안치고 3분만에 다먹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차시간이 촉박해서 열차는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 하여

아무튼 거의 무슨맛인지도 모르고 막먹었는데

밀면에 밀가루면이 정말 쫀득쫀득하고 입에 착착 감기고 정말 맛있더라구요 ㅎㅎ

밀면도 정말 최고 였습니다.

빨리 먹은게 너무 아쉽지만...

아무튼 밀면먹자마자 다시 부산역으로 달리기 시작했는데 옆구리가 아파서 나중에는 뛰지도 못하고

어기적어기적 걸어서 열차를 탓습니다. 부산을 뒤로 한채


아무튼 부산에 자갈치시장에서 획득한 !!

아이템!!!!!


와 ㅋㅋㅋ너무 뽀얗습니다

왼쪽부터 우럭 상어 광어 입니다 ㅋㅋ


상어의 맛은 약간 아나고랑 비슷 합니다.


야들야들한 광어가 맛있더라구요

흰살 생선부터 냠냠 먹기위해 ㅋㅋ


초장에 와사비를 살살 조사서


폭 찍어 먹으니 이거는 환상 ♡


아무튼 기분좋아서 사진도 찍고


쪽쪽쪽쪽 ㅋㅋㅋㅋ


열차안에서 배부른데 또먹기 ㅋㅋㅋㅋㅋㅋㅋ밥먹은지 10분도 안되서 ㅋㅋ

회도 정말 맛있었어요

소라야 잘먹었엉♡


아무튼 부산 다음에 또봐요

안뇽


<하na>
드디어 부산여행기가 끝이 났네요
여러가지 에피소드 많은추억 안고 갔습니다.
부산은 정말 좋은곳 인 것 같아요
부산짱

또 가고 싶어요 ㅎㅎ

서울출발->부산도착->해운대->동백섬->APEC하우스->
서면(토요코인)->청사포(조개구이)->기장(미역)->서면(국밥골목)->
남포역->태종대->태종사->
태종대절벽->자갈치시장->부산역초량밀면->부산역->서울도착




Posted by 하na


1박2일 일정 부산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4/23~4/24일)

<맛보기 사진 여기는 동백섬>



이어서 계속 올리 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부터 보신 분 들은 바로 전 페이지에 포스팅을 참고 해 주세요.

시작합니다.


소라에 핫 한 다리 ㅋㅋ

아직도 사진은 첫날 오전사진입니다.


부산에 사시는 분들은 혹시나 아실지 모르겠지만 얼굴은 잘랐는데

어떤 할머니께서 검은 선글라스와 빨간앙고라 털모자와 겨울털옷을 입고 계셨는데

뭔가 범상치 않아서 도촬을..(얼굴은 안찍었어요)

근데 그담날 서면에서 마주쳐서 음청 놀랬었네요.흠


암튼 해운대 다음 코스는 동백섬 으로 정하고.

해운대 바닷가를 거닐다 보니 벽에 그림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나비그림 앞에서 사진을 많이 찍더라구요.

남들이랑 같은거 찍으면 재미없으니까 우리는 딴거에서 찍자 하고 찍은게

소라는 소라를 발로 걷어차는 샷을


하나(はな=花)니까 하나(花)앞에서 ㅋㅋ


우왕 왕크당


이쪽길이 동백섬으로 가는 길 이다!!를 외치며 갔는데. 완전 반대로 걸어 와서.. 다시

돌아가게 되었다는 .........50:50에 확률을 틀리다니.

암튼 이쪽까지 걸어오니 횟집아저씨들이 호객행위해서 머리가 어질어질 했음..


본인이 좋아라 하는 스무디킹에 요플레를 먹으면서

다시 정신차리고 다시

동백섬반대편에서 동백섬으로 다시 걸어 왔습니다.


드디어 동백섬 입구 도착 ㅋㅋ

아으 힘들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동백섬에 대한 정보는 없는 상태에서

이쁘다 꼭가봐야 하는 곳.

이라는 말만 듣고 찾아간 동백섬.

인어상을 찾아 계단을 하나둘 오르기 시작합니다.


이쪽에서 바라보는 해운대에 풍경은 해안가에서 바라보는 풍경과 느낌이 많이 다르더라구요

해운대가 한눈에 다 들어 오는듯.


찾았다 인어!


인어상에서 가까이에서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ㅋ

이미 너무 많이 걸어서.. 힘들어서...


멀리서 줌 샷ㅋㅋㅋ


풍경에 대한 설명 그얼마나 멋진가

고개만 들으면 알아볼수 있다는게.


아무튼 해운대에 인어가 살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안 1人..


아무튼 인어는 뒤로 한채.

동백섬에 절경을 만끽 합니다.


캬 직이네.


미역인가 다시마인가

음청 많구나 ㅋㅋㅋ바다도 깨끗하고.


구름다리?암튼 다리가 흔들흔들 거리는데

아저씨들이 다리 보수를 하시는데 은근 무서웠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 끊기는거 아닐까 하구요.


동백섬은 신기한게 .

걸으면 걸을수록 더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멋진

풍경이 나온답니다.


이쪽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또 다르고.


아진짜 멋지구나.


한눈에 쏘옥. 들어오네요


한참을 멍하니 바라봤네요


해풍이 많이 불어서 그런가


눈에 뭐가 자꾸들어감 흐앙



아무튼 동백섬 답게 동백꽃도 구경하고


동백섬을 천천히 구경하며

누리마루 Apec하우스를 찾아 갑니다.


그렇게 걷고 또 걷다 보니


드디어 다올라 왔구나~~~~~~~~~


기념사진을 찍고 ㅋㅋ


본인도 뭔가 되게 뿌듯했던 모양입니다

저러고 사진찍게ㅋㅋ


대마도가 보인대서 찾아 보았는데


뻥아니고 진짜 뭔가 보였음.

이거 신기루인가.

그리고 발걸음을 옮겨 도착한 apec .


조용히 관람중.


세계정상들이 회의를 하는집.


겁나 좋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진짜 여기 너무 좋은데


앉아 보고싶다.


아무튼 자세히 보니 말할때는 버튼을 누르고 말하는 식으로 되어있더라구요

무전기 처럼 .


진짜 이런집에서 살아보면 여한이 없겠다 라는 생각 밖에 안들은

apec하우스 ㅠㅠ


아무튼 apec하우스를 다구경하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다음 장소로 이동을 위해 빠른 무브


소라는 실제로 몸보다 다리가 깁니다.

부러워


아무튼 apec하우스에서 내려오니 다른 풍경이.

정말 외국인들이 동백섬에 풍경을 보면은 한국은 정말 아름다운 나라다.

라고 생각이 들 것 같아요.



광안대교가 보이네요 ㅋㅋ

그런데 여기 하우스 앞마당은 왠지 미국에 한적한 강가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많이 걸어서 인가 다리가 아파서 쉬고 있었어요.

바람도 많이 불었지만, 풍경이 너무 이뻐서 감상하면서 쉬기


그러던 도중 갑자기 외국인이 다가 왔습니다.

같이 사진을 찍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ㅋㅋㅋㅋㅋ한장 찍고 한장 찍어 달라고했음


브라질사람 이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이사람들은 사진한장남기고 byebye했다능

ㅋㅋㅋ


<하na>
사진 50개 넘겨서 나머지 사진은 다음 포스팅에 이어서 올리 도록 하겠습니다.
아직도 1일째 포스팅중임 ㅋ
아무튼 계속 이어서 사진 올리겠습니다.


서울출발->부산도착->해운대->동백섬->APEC하우스


Posted by 하na

1박2일 일정 부산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4/23~4/24일)


<맛보기 사진 여기는 태종대ㅋㅋ>


아침 5시에 기상해서

열차타러 가는 버스안.


7시10분 서울역 도착

설레임을 가득 안고 티켓 수령 후 열차를 기다리는 동안 모닝 커피를 마십니다.


하나정 얼굴 부엇음 ㅋㅋ아침 기상미션은 이로써 성공이군(7시40분 열차타기)ㅋㅋㅋㅋ


아으 설레


나는 아이스


소라는 핫

아무튼 커피마시고 밍기적 대다보니 어느세 열차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간다!!!!!!!!


열차를 타고 설레 이는 마음 ㅋㅋ

사진을 찍습니다.


두근두근두근


열차는 출발을 하고


가방을 올렷다가 내렸다가 분주함 ㅋㅋㅋ

사진은 역시 흔들려야 제맛.


아직도 서울임


이것저것 찍기 시작함


설레이고 있는 얼굴 근데
손이 꺽여 보이네요ㅋㅋ


얼굴에 설레 죽겠다 라고 써있음 ㅋㅋㅋ

실은 손톱도 부산여행간다고 설레서 손톱도 본인이 함 ㅋ


설레이는 마음 안고, 사진이 잘나오길래 무작정 계속 사진만 찍었어요.

참고로 같이 동행한 소라양은 그 전날에 30분밖에 잠을 못잣다고...

설레여서....그리고 소라는 배고파서 그런지 표정이 어둡어둡

근데 또 설레여서 열차에서 잠도안옴......ㅋㅋㅋ



아무튼 시간이 조금은 흐르고 난 후.


배고파 죽겠습니다.


간식파는 언니를 기다리며.

책자도 보고


같이 사진도 찍고.


또찍고 . 기운이 없어서 인가 둘 다 너무 표정이 어둡네요.

아무튼 그러던 중

먹을거 언제 오나 언제 오나 하는데.


기다리던 분이 등장.

ㅋㅋㅋ실은 부산도착 하자마자 국밥이나 밀면을 먹고 싶었는데

너무너무 배가 고파서, 그 전에 죽겠다 싶어서.

도시락 을 삿어요.. 하지만 이 도시락이 나중에 어떻게 될 지도 예상 안하고..

일단은 죽겠으니 먹자.


그래서 산 도시락 ㅎㅎ


비쌈 ㅠ_ㅠ


볶은 김치가 제일 맛있었음.


배부르니 표정이 한결 밝아 졌음


소라도 밝아짐 ㅋㅋ


아무튼 뭐 열차타고 가는 내내 사진만


찍은건 아니고 노래도 듣고 ㅋㅋㅋ

흥에 겨워서 열차 안에서 어깨도 들썩이고 그랬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설레임은 커져 가고 ㅎㅎ


아 이게 강이야 바다야 ㅎㅎㅎ


오오오오오 떳다 !!!!!!!!!


부산이다 ㅋㅋㅋ

부산 방문한 서울 사람답게


촌스럽게 사진찍긔


부산역 인증샷.

그리고 숙소에 체크인 시간이 네시라 . 아 어떻게 할까 하다가.

일단은 부산은 바다지 !

라고 외치며

해운대로 출동.


해운대!!!!!!!

아무튼 삼번 출구에서 나온 쪽으로 계속 직진하다 보니.


나오네요 바다.


바다바다바다


꺄 바다다!!!!!!!!!!!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 합니다.

남는것이 사진이라고 생각해서 ㅎㅎ


저쪽이 동백섬!


아근데 ..

해운대에는 커플들이 참 많더라구요.

흑흑.

그리고 바다라 그런지 바람이 참 많이 불더라구요.


인증사진을 안찍어서 그렇지 바다에 서있는 내내 머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메두사도 아니고


아악 내머리 ㅋㅋㅋㅋㅋㅋ

얼굴은 차마 찍을수 없어 그림자만 찍어 봅니다.


암튼 부산 해운대에 왔으니 인증샷


갈매기도 있고 배도 있고

비둘기도 많았음. 바람도 많이 불고요.


암튼 바다보니까 좋긴 좋더라구요 마음도 뻥 뚫리는 것 같고.

오길 잘했다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

역시 남해구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부산은 오후에 엄청 날씨가 따사롭다 못해 더웠음.

오후에는 급 더워지고 오전에는 급춥고 그럽디다.


구름이 이쁘길래 소라한테 구름 한번 잡아보라니까

눈부셔서 소라는 눈을 못뜸.


멋진 바다 샷을 요청 했지만

바닷바람때문에 실패 ㅋ

아무튼 해운대 짱.

<해운대>

<하na>
사진을 찍고보니 거의 400장정도 찍었네요 ...ㅋㅋ
티스토리 파일 첨부가 50개 밖에 안되서 나눠서 올리려 합니다(TT)
오늘은 거의 인물사진이 많이 나왔는데
이어서 사진 계속 올릴께요
해운대 사진부터 계속 올립니당.



서울출발->부산도착->해운대

 

Posted by 하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