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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검'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1.07 Nike blazer (12)
  2. 2009.10.30 화창한날씨엔 치마를 먹어야지! (13)
  3. 2009.07.22 리얼 마법의 바구니 다이소 (10)
  4. 2009.05.11 블레이져 홀릭

Nike blazer

분류없음 2010.01.07 16:55




Nike blazer


꽃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꽃 한개 이상 꽃만드는건 불가능 ..






이 단순한 이디자인이 뭐가 좋다고






알록달록한게 이쁘긴한데




그래도 이쁘네요 :)




그림도 그려봤어요 :)

저 블레이져 좋아해요






<하na>

빛밑에 있어야지만

티가 나는 염색

흑흑 ..




열라짱나 돈아까워

흑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블로그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여러번에 수정을 거쳐서 지금이 제일 마음에 들게 잘 된것 같습니다
아래쪽 페이지넘기는 부분은 수박바 , 죠스바
위에 글쓰기 ,관리자, 방명록 미디어 부분은
과자! 제크 초콜렛 쿠키 홈런볼그리고 메인은 저에요


Posted by 하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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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늘스테이크 2010.01.07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네요 블레이저도 하나님도... ㄷㄷㄷ

  2. akamk 2010.01.07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레이져가 진리죠. ㅋ

  3. Black Jay 2010.01.07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블과 보뱀이 참 탐나네요..

  4. 2010.01.08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0.01.08 0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WHYJ 2010.01.08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홈런볼이 멋진데요 ㅋㅋ 클릭이 수월하지 않아효 ㅠㅠ

  7. 까치君 2010.01.08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홈런볼 포인터 위치 잘못잡았다...;;

    이건 뾰족한게 아니라 홈런볼로 클릭을 해야되!!!

    ㅠㅠㅠㅠ 잘 안된다..흑흑

  8. 쿠나 2010.01.08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레이져곱당

    보뱀신고만나자어여

  9. SUPERSJ 2010.01.08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다 하나.
    참 오늘 카시나에서 블래이져 대박 발매됬는데?

  10. 최자 2010.01.08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가 달콤해졌네요 군것질 구매욕 상승11

  11. 2010.01.09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Black Jay 2010.01.11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녀석일수록 질리도록 신어주는게 제맛이지요..



봄이 다시 오려나요 

날씨도 상큼하고 하니 밖에서 진리의 음식을 먹기로 하였습니다.




나무 사이로 들어오는 빛은 빨검을 예쁘게 비추었고..바람도 선선하고 ^^

배도 고프겠다아-




한솥의 진리 치킨마요를 먹기로 하였습니다.




한솥 안간지 쫌되서 인가 몰랐는데

소스랑 마요드레싱이 모양이 바뀌었네요!!!!!!






제자리를 찾지못하는 단무지와 김치를 뒤로한채

소스 마요 김(김은 뿌셔넣어야 乃) 을 투척!!!!!




아 역시 치킨마요는 레알.. 진리 ㅋㅋㅋㅋㅋㅋ

아근데 다음번에는 소스랑 김좀더달라고 해야지 +_+!

아무튼 그렇게 햄볶한 꿀같은 점심을 보내었습니다.

치킨마요 만세 !


아근데 치킨의 양이 조금 줄은거 같더라구요

??????????






그래도 맛있는건 어쩔수없습니다.

아쉬우면 치마곱 ㄱㄱㄱㄱ



<하na>

짜증나는 일도 많았습니다.

주말에는 행복한 시간만 보냈으면 좋겠어요





Posted by 하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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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30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akamk 2009.10.30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마입고 치마를 드신건가요. ㅋ

  3. Fotox 2009.10.30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로디지털단지에
    한솥이 어디있나요 +_+???????

  4. 그루브와플로우 2009.10.30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학교다닐때 생각나네요 ㅋㅋ

  5. 2009.10.31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09.10.31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민경훈 2009.10.31 0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있었던 일 잊으시고

    주말에는 신나게 즐겁게 노세요~~

  8. 최자 2009.10.31 0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격 치마곱 먹고 싶은 포스팅.jpg

  9. 2009.10.31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09.10.31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ldgkr 2009.10.31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킨마요 먹고싶어요~
    꼬르륵 꼬르륵

  12. 조서현 2009.11.01 0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핑크 + 빨강 ^^ 주말 잘 보내세요.

  13. v오쵸v 2009.11.02 0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좋은데 이에 김 크리 ㅎㄷㄷ


나는 유니클로 마트 외에는 마법에 바구니란 존재하지 않는줄 알았다.

비로소 이제야 느꼈다

진짜 마법의 바구니는 다이소 라고..
자세한 이야기는 스크롤바를 내려서 보도록하고!


아무튼 나는 운동화 솔이 필요 했던 관계로
헬스장 앞에 있는 다이소를 가보기로 했는데..
'운동화를 빨아야 하니 운동화 솔을사자!'
(비에 쫄딱 젖은관계로 빨수밖에 없었음..)





쌓여있는 바구니들과 환한조명이 제일먼저 눈에 들어왔다.
아이쿠 눈부셔라+_+





오오오 넓다!!!!





마치 마트시식코너에 온듯  혼자 신나서 다이소로 씩씩한 걸음으로 들어갔다.
다이소는 말그대로 다있소...
없는게 없는것 같다..
기쁜마음으로 매장을 휘저어 보기로 결정!!






 모자랑 스카프,넥타이도 팔고..
정말 아주 다양한 물건들이 저렴하게 판매가 되고 있다.

우와우와 하면서 신기한 눈으로 돌아보는중에





그중에 내눈길을 끌은 한코너.
장난감 코너,

공놀이게임하는거 너무 사고 싶었음.........
아장난감 장난감사고싶어 하면서 보는 도중 위를보니


눈에 또뭔가 들어옴..
그것은
'플레이콘'



처처처천원!!!!!




예전부터 플레이콘에 대해 익히 들어서. 플레이콘으로 아기자기한걸 한번 만들어보고싶었는데.
(플레이콘은 찰흙과 비슷한데 무개가 굉장히 가볍고 자연건조를해도 갈라짐이없는게 특징.)
이걸 만들어서 냉장고에 붙여볼까 히히히- 하면서

자연스럽게,
물흘러가듯이,
장바구니속으로 쏘옥-





난 분명히 운동화 솔만사러온것이다.
본연의 목적은 잊어버리고 ...
매장을 돌아다닐때마다 바구니에 뭐가 자꾸들어가있음......







플레이콘을 냉장고의 붙이기 위해 자석을 사려는데 내가 생각한 자석이 없어서..
결국 플레이콘을 제자리에 갖다 놓으러가는길에..............





플레이콘을 빼고 다른걸 또 왕창 집어넣었음...

더이상 있으면 바구니가 넘칠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에 계산대로 향하는중..




조금더 걸어가다보니 헉!!!!!!!!
소리가 나는 내가제일 좋아하는 초콜렛이다.. 으아..으아..
난 단걸 너무 좋아해 ㅠㅠ..
(그래서 살을 못빼고이뜸..)
괴로운시간이였다 맛있는걸보기만하니




억지로 달콤한유혹을 뿌리치고 나니까
이번엔 팥빙수관련제품이 날부르고 있었음..
난 팥빙수도 엄청 좋아한다.........





팥빙수를 만들수있는 이쁜그릇.이쁜모양틀.이쁜젤리..........휴..........


아아아....안되안되, 안되 하면서 뒤를돌아보니.........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과자들이.............
정말 괴로웠다.. 어쩜내가 다좋아하는 것들만 이렇게 ㅠㅠ........정말 힘들었던 시간.........


아무튼 과자는 정말 유혹을 잘뿌리치고 휴- 필요한거만 사자~
운동화솔만 사러왔지만 필요한거만~필요한거만~하면서 이것저것 빼고
계산을 해보니.






나에게 돌아오는건 기다란 영수증....
시간을보니 혼자 다이소에서 30분이상 있었음......
내가 필요한게 언제부터 이렇게 많았을까나;;;;;;;;;;
의문을 하게되고 그자리에서 나는 반성을....



아무튼
그중에 아!이건잘삿다 하는 물건!이하나있는데
다름아닌 파우치
도~레~미~파~우치




천원짜리 파우치인데 예전부터 필요하기도 했고 괜찮아보이길래 바로 상태확인을 꼼꼼히 한후에 샀다.
대륙의 파우치긴 하지만 정말 괜찮은것같다. 가격도 천원밖에안하고 괜찮았음
다른파우치보다 깔끔하니 마음에 나는 꼭들어서 샀다.
아이팟이랑 헨드폰이랑 넣구 다녀야징!







난 빨간색이 너무좋아요 -
파우치 되게 괜찮음!!!!

그리고 앞으로 다이소에 갈때는 필요한 물품만 적어서 가야될것같다.
마트에가던 유니클로에가던 다이소에가던 필요한 물품만 적어서 사는 현명한 여자가 되야 겠음!!!!


이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



<알림>
가끔 기분이 좋을시에 포스팅이 하루에 한개이상 자주업데이트가 될수 있으니
자주자주 체크체크 해주세요 ><
댓글과 방명록은 저에게 힘이 된답니다 :-) 불끈


Posted by 하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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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상가Says 2009.07.22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우치 좋은 빨강이네요 ㅋㅋ
    유니매장이나 큰마트에가면 이것저것 담게되는 사람심리가 참 ㅜ

  2. 2009.07.22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KeiaL 2009.07.22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것을 보고
    다이소로 달려갑니다ㅋㅋ

    이거슨 진리

  4. bad-mentor 2009.07.22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균일가 매장의 전략이죠..ㅠ.ㅠ
    사람들의 마음을 가볍게 만들면서 주머니도 가볍게 만들어버리는...ㅋㅋㅋ

  5. HuckleberryFinn 2009.07.22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우치 완전탐나네요ㅋㅋㅋ
    플레이콘이랑+_+ 플레이콘으로 트랜스포머를 만들고싶네요 ㅋㅋ



    '플레이콘을 빼고 다른걸 또 왕창 집어넣었음.....' 대박입니다 ㅋㅋㅋ

  6. 2009.07.22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NoA 2009.07.22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검 230사이즈??인가요? 신발이 조금하니까 귀엽워요.ㅋ
    역시 누나들이 블레이져 신으면 뭔가 멋짐.ㅎ

  8. B890201 2009.07.22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님 저 항상 온다는거 잊지마세요 ㅋㅋㅋㅋ

    아 내일 당장 다이소 가봐야겠네요 파우치갖고말겠어..!!

    굉장히 많이 산거 같은데 가격은 완전 착하네요 역시 다이소

  9. 정재유니 2009.07.23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소와 마트는 정말 즐거운 곳! 히히.

  10. KeiaL 2009.07.23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소를 갔지만
    파우치는 찾아볼 수 없었다는 슬픈 이야기..ㅜ


정신을 차려보니까
어느세 블레이져가 생겨 나기 시작했다.
당연히 바닥에 있어야 할신발들은 내책상을 점령,
또한켠에는 신발 클리너가 있고,

아무튼 빨검이나, 엘리트나
둘다 고운건 마찬가지

이상하게 빨검이 신기가 제일 편하다
보뱀이 제일 발이아픈것같다..
엘리트는 그중간.



그나저나 책상정리좀해야겠다 ㅠ_ㅠ
Posted by 하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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