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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끼리의 데이트

여자끼리 데이트의 필수는

'수다'

수다를 떨기위해 찰브로 출동

오랜만에 카메라를 가지고 나왔는지라 사진찍자하면서



하나도 한장찍고


소라도 한장찍고


소라이쁜척



하나이쁜척

하고 사진을 사이좋게 주거니 받거니 술잔도 아니고 사이 좋게 찍고 있었습니다.




제가 조금더


제가 조금더 찍은 듯해요 .



오랜만도 아니지만 항상 오랫만이란 느낌으로 가는 노래방


노래 한 한 시간 부르다가 또 사진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한명이 노래부르길래 심심해서 시작된 셀카가..


노래방에서 완전 화보촬영이 있었다는




소라



복실복실



귀 척




결국에는 같이 둘다 마이크 내려놓고 본격사진 찍기 시작

소라曰 '하나카메라 겁나 좋아 사진 겁나 잘나와'


인정합니다. 서로 실물과 다소 다릅니다.

결국 여기는 노래방이란 사실을 잊은채...




나도 찍어줘!

나도 셀카 찍을래 하고 사진을 찍는데

아...LX3짱..................


앞머리 올려도 잘나옴.


앞머리 올린거 이상한가????

근데 이여자는 뉴규




앞머리 내린게....



괜차는가?????하며

말도 안되는 사기샷들을 찍었습니다.




노래방이 다끝나고서도 정줄놓고 사진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미노래방은 다음에 또만나자는데 우리는 그냥 사진만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날 기분이 좋다며 서로 까페를 또가서 사진찍은것들 보고




스티커사진도 찍은거 쫘-르륵 펼쳐놓고 보고 오늘은 화장이 잘됫다며 스티커 사진

한번더 찍으러 가자는 79여자둘의 데이트 끝



<하na>

사진은 실물과 다소 다를수 있습니다.

12/14일
!! 시작 !!





Posted by 하na
 
 


오랜만에 배도 호강 시켜줄겸

광어를 먹으러 갔습니다.




일단 광어를 시키고 -


쫄깃하며 담백한 오징어 회도 시키고 -




밑반찬은 많이 없지만




난 꽁치를 사수 하려던 찰나




이것은 광어 !!!!!!!!!!!



광!


어 에 정신이 팔려서 우걱우걱 ㅋㅋ

아주 싱싱하진 않아서 좀 아쉬웠고

뜨끈한 매운탕이 먹고싶어서 시켜서 먹는데 뭔가 굉장히 밍밍한 맛이 였습니다

스끼다시로 나온것들을 이용을해서 매운탕다운 매운탕을 만들었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서 사진을 못찍었군요 자랑자랑 아무튼 광어짱

저는 매운탕 스끼다시중

마늘+청양고추+비밀의그것 3가지를 투척 하였습니다.뭔진비밀



밥맛있게 먹구 느낌이 다른 세장의 셀프카메라



?????????????






귀척쩔



이건뭐징 오글오글




그리고 하루의 마무리는 찰찰찰브!!!!!!






내머릿속에 그려져 있던 그림을 실제로 발견.







이쁜사진 더많이 찍어야지!!!!!!





<하na>

1. 좀 있으면 굉장히 재밌는 일이 일어날것 같아서 굉장히 설레고 있음.
2. 춤바람이나서 시도 때도없이 춤만추는여자가됨
3. 날씨가 겁나추워 졌음 출근길이 정말 곤욕임
4. 요즘에 살빠졌냐는 소리 들었음 기분 짱좋음



Posted by 하na




일단은 시작은 찰리브라운에서


시-이-작





셀카 셀카

난 하루라도 찰리브라운을 안가면 안되는 여자인듯 하다 혼자라도 여기는 꼭간다.

왜냐~

요거트 블루베리 스노우라는게 너무 맛있기 때문♥






요거트 블루베리는 하루에 한잔은 마셔야된다 넘 맛있듬 +_+ 난 이미 요거트 블루베리에 노예

그나저나

선글라스에 대고 찍으니까 광각효과가 낫음 나도 광각 카메라 갖고 싶어........그치만 난 총알이 없다









오랜만에 사진을 찍자하니

.........어색한 포즈.........어색한 표정......아정말...사진첨찍는사람처럼 굳어있다..

뭐 꿔다논 보릿자루마냥 뭐하는거징...






그리고 나서 스티커사진 샵에 잠깐갔는데







나두 이런거 한번 찍어보구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이번에는 표정이 너무 이쁜척ㅋㅋㅋ아무튼 소원은 성취했다ㅋㅋ

그리고 난 더이상에 신림동에 있을 목적이 없어진 관계로





목동현대백화점으로 출동을 했다.

'왜?'

누군가 나에게 말을 했다 목동현대백화점 식품코너는 정말 내가 행복해할만한곳이라고....

기분이 그닥 행복이 넘치지 않았으므로

아무튼 행복을 찾아서 그곳으로 무브무브무브뭅흐




우아아앙 사람많다

실은 목동 현대에 좀 되는 수입초콜렛을 판데서 가봤더니

매장이 없어졌단다 -_ㅠ 그래서 쿠키를 살까어쩔까 뭘살까 케이크를 살까 하다가 결국은

이쑤시게 하나만 들고 시식코너를 계속 돌았다 ㅋㅋㅋㅋㅋㅋㅋ

감자고로케 진짜 맛있더라...시식코너에... 정말 맛있었다  냉동식품 ㅋㅋㅋ

결국난 시식코너에 혼이빠진채로 사진을 단한장도 못찍었다.




그리고 배가 좀 허기가 진터라

뭔가 맛있겠다- 라고 느낀 단호박고구마구이를 겟.

찐단호박위에 맛탕이 올라가 있었는데





아이거의 맛은 ......!!!!!!!!!!!!!!!!!






이거 소비자 고발해야될 맛이였다.

진짜 실패다, 차라리 빵이나 사먹을껄 .

뭐이거 달지도 않고 퍽퍽하고 만든지가 좀되서인가 . 데워서 먹엇는데 별로고

맛있는 고구마 ,단호박도 아니였음  진짜 별로였음, 낚였음 그래서 화났음.

근데 다먹었음 *^^*난 배가 고팟으니까...




그리고 기왕 온김에 Lip이 하나 필요해서

글로스를 살까 립스틱을 살까 고민고민 하다가

뭐가 좋은지도 모르고 하나를 샀다.


보통나는 입술에 뭘바르는걸 싫어한다.

그냥 끈적이는 느낌이 싫다. 근데 요즘 부쩍 화장품에 관심이 늘은 관계로 바르고 다니지만. 그것도 끈적이는터라

덜끈적이는 립스틱을 구입.






디올!!







으아 이쁘다 샤방샤방
 
쪼끄만한게 비싸긴해도 이쁘긴 엄청이쁘군하 ㅠㅠㅠ







요즘에 난 스모키화장을 즐겨하니까

누드톤으로 샀음 ㅋㅋㅋ







이쁨...!!....나한테 어울릴까 모르겠네 +_+!!!!!!!

솔직히 립이 어떤게 좋은지 몰라서 그냥 브랜드만 보고사긴 했다만

뭐가 좋은지 모르니까 요즘엔 이것저것 써보고 있다. 근데 난 비싼거만 쓰고있잖아 - _ ㅠ

아무튼 립스틱을 사고보니. 입술색죽이는(컨실러 비슷한것) 그것도 필요했는데 이것만 삿다...

화장품은 사도사도 끝이없는걸 아니까.........뭐 여자면은 항상이뻐지고 싶어하니까 어쩔수 없는듯..



아무튼 다음번에는 만발에 준비를 하고

목동현대에서 초콜렛 쿠키를 왕창 사고 말테다 라고 다짐을 하였다



그리고 셀카


찰칵



찰칵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가는 구나.

갑자기 급우울한 마무리 .

그리고 어제 알게된 새로운 사실-

내가 과자를 많이 먹는 이유가 뭔지 드디어 진짜 이유를 알게 되었음. 그건 바로바로

'심심해서' 였다

난 O형 , 심심한건 죽어도 싫당



<고백>

개코오빠 사랑해요


Posted by 하na




한판에 500원 짜리인 인형뽑기를 한번 해봤는데......





500원이라니 너무 비싸당 하면서 1000원을 넣고 시작
(지금 생각해보면 왜 돈을 넣었는지 이해가 안됨...인형뽑기 기계 만든사람은 정말 돈을 긁어보앗을것같다...)
인형 원가가 얼마나 되려나 ㅠㅠ몇십원?






역시 쉬운일이란 없어...
뽑을 거란 기대는 안했지만 혹시나!해서....
옛날에 짱깸뽀 20개 터진이유로 왠지모를 자신감이랄까.....??..



아무튼
허탕치고 밖으로 나왔는데...



우울한 마음을 이끌고 햇살이 좋아서 셀카삼매경을 했는데
엄청찍어댄걸 보니 한개만 건지자 란 심보 인것 같음..









찍고




또찍고





멍-






살짝웃고





볼에바람도 넣어보고





에잇 눈부셔


아주 쇼를 하였다
나셀카찍을때 저런표정이라고 생각하니 옆에서 보는 사람은 얼마나 민망할까.........란 생각을 가지고...
앞으로는 혼자있는 공간에서 사진을 찍어야 겠다! 란 결론이 나왔음
그냥 집에서 조용히 찍어야 겠다...




아무튼 즐거운 하루 였다!!!!!!!!!




엥이거 누구다리임????


Posted by 하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