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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1.02.28 매의 데이트 Part1. 명동 (7)
  2. 2010.09.27 휴일의 끝, 일요일 (1)
  3. 2009.12.15 터키음식이 먹고 싶었는데 맥시칸 음식을 먹은 사연 (6)
  4. 2009.12.09 79끼리 노래방가면 노래만 부르는게 아님. (7)
  5. 2009.09.10 즐데 (6)
  6. 2009.08.27 스티커사진 (7)
  7. 2009.08.19 오랜만에 데이트 (9)
  8. 2009.05.26 친구 (1)
  9. 2009.02.23 아직은미숙한일본어실력

여자 두명이

명동 나들이 를 갔습니다.

왜 제목이 매의 메이트냐면


신발이 둘다 검흰임 ㅋㅋㅋㅋㅋㅋㅋ우연하게도ㅋㅋㅋㅋㅋ

물론 조금 다른 검흰이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

언듯 보면 뭐 커플슈로 보이겠지...

엉덩이랑 베로 제대로 안보고 슉슉보면 뭐야 커플신발이잖아 할듯

그래도 엄연히 다른 모델 이라고 거듭 강조 ㅋㅋㅋㅋㅋ


아무튼 날씨도 좋고 하니 서로 사진 찍어 주기 바빳습니다.

아마 이쯤이 명동에서 스시먹고 싶다고 스시집만 찾으러 돌아 다닌지 1시간째 인것 같네요.

겨우 인터넷 찬스 써서 롯데 근처에 맛있다는 스시집 찾았는데 문닫고..

명동엔 왜 초밥집이 없는 거야 ㅠㅠ 초밥 너무 먹고 싶었는데 

결국엔 롯데백화점에 지하로 가버렸음 ㅠㅠ 가..가버렷..


엇!? 시선이 점점 내려갑니다.


도대체 난 뭘찍는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광경을 제친구가 고스란히 담아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너무 배고픈 맘에 파워식사 하느라 먹는 사진은 고사하고

겨우 커피 한잔 마시며 정신 차릴때 카메라 들고 찍기 시작 합니다.

스쿨푸드가 나타났네요.


혼자 링가 링가 춤추는데 귀여웠듬


날씨가 너무 화창하고 좋았습니다.


뭐그냥 여기서도 서로 찍어주긔

소라는 카메라를 테이블 위로


나는 테이블 아래로 ㅋㅋ또 엄한데 찍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사진찍고 요래조래 뭐 구경한번 잘하고 놀다가 동네로 넘어와서


노래를..노래방을..왔어요.. 맨날 옵니다.vvip라는 ㅠㅠ

실제로 노래를 잘 못부르는데 여기오면 좀 아늑한 느낌이 들어서 ..오게 된다느은..


친구가 노래를 부를때는  카메라를 꺼냅니다


플레쉬 마구 터트립니다.

이사진은 왠지 노래방귀신 같아 보여서 올려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도 빨개서


본인은 또 빨간 머리 맘에 든다고 뒷통수에 촛점을 맞추고 찍음 ㅋㅋ


뭔가 본인 안같이 나왔지만

얼굴이 허여니 좋네요

잡티,주름 및 여러가지를 커버해줌


또 뒷통수 사진


플레쉬 터트리니 앞머리 갈라진거 적나라 하게 나오네요

그래도 피부는 좋아보여서 좋음


머리통샷 ㅠㅠ


셀카 삼매경ㅋㅋ 플레쉬 터트리면 뭔가 갸름갸름해보여서

본인은.. 만족 .. 본인만 만족.


이건 또 저번에 찍은건데 그냥 있는 사진 다 올려 봅니다 ㅋㅋㅋ


<하na>
2주째 일요일 마다 소라랑 같이 매의 데이트를 즐기고 있습니다.
늘 상 사람은 한결 같아야 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으로써..
노래방,까페,는 必 코스로 꼭 거쳐가는거 같아요.
노래방 좋아하는 친구가 없어서 소라랑만 가는건 안자랑
당구칠 사람없어서 못치는것도 안자랑
혼자 심심해서 커피3차까지 혼자 마시는 것도 안자랑
ㅠㅠㅠㅠㅠㅠㅠㅠㅠ 


Posted by 하na


일요일은 다음날 출근 때문에 놀아도 논것 같지 않은 하루라서,

일찌감치 일찍나가서 놀다 일찍들어오는걸 좋아하는 1인 입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서 바쁠것 같기두 해서 사람들을 만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사진은 토요일 사진이긴 하나  ㅎㅎ 사진이 몇장있길래 올려봅니다.

제가 사준 스트렙을 끼고 귀여운 표정 - v  -양말이 인상깊은 소라양.




포스팅 제목과는 좀 다른 내용이긴 하나.

우리는 노래방을 좋아합니다.



노래를 부르는 목적이 아닌 다른목적으로 말이에요 :)

소라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소라 우리 노래방에 노래 부르러 오는거야 사진찍으러 오는거야?'

라는 대답에 소라는

'하나 우리 사진찍으러 온거야 .'

노래방의 본질과는 달리 밀패된공간에서 사람들 눈치 안보고 사진찍는걸 좋아하는 2인 입니다.


이상하게 노래방에서 다른사람처럼  사진이 나온단 말이죠...

<맛보기 영상>

근데 꼭. 사진을 찍으러 가는 것만은 아니네여 ㅋㅋㅋ
동영상 그냥을 올릴수 없었기 때문에 .. 얌전한 부분만 올립니다.


아무튼 토요일 내용은 접고 본격 일요일 포스팅 시작 - v -)/


토요일날 저렇게 놀다가 카메라를 노래방에 두고와서...




또다시 신림으로 왔습니다.


잉여가 어디 가겠습니까.

쿠폰으로 가장비싼 음료를 마십니다.

혼자서요 ㅠ ㅜ


혼자서도 찰브에와서 셀카를 찍어봅니다.

그러나 셀카를 찍기엔 엥글에 얼굴 맞추기란 여간 어렵네요 ㅠㅠ



아는동생을 만나서 점심먹으러 쿠킨스테이크를 가보았습니다.

지나가면서 그냥 고기가 먹고싶단 생각에 그냥 들어가 보았습니다.


올라가다 보니 스펙이 ㅎㄷㄷ하네요


우연히 들어간곳이 맛집.

근데 계단이 꽤높았어요 ㅠㅠ


그런데 일요일 너무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가게에는 손님이 없었어요.



커플셋트가 있지만 커플이 아니니 나는 커플셋트를 시키지 않겠다!!!!!!

그런데 밑에 눈에 잘안띄는 아주작은 글씨 하나.


아래 이미지는 갈릭스테이크가 아닙니다 .





아무튼 갈릭스테이크의 얼굴이 궁금하기도 하고.

처음 가보는집에서는 가장기본을 시켜봐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갈릭스테이크 하나, 오늘의 스테이크 하나를 시켰습니다.

일단 처음에 옥수수스프랑 빵이랑 사과쨈 버터가 같이 나왔어요,


그리고 나온 갈릭 스테이크

오호,

이렇게 생겼군, 굽기는 레어.

근데 빨리 나와서 좋았어요


저는 칠리치킨과 같이 나오는 뭐였더라 ..등심이랬나.. 암튼.. ㅠㅠToday 오늘의 스테이크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왼쪽위에 레몬이 동동 띄워져 있는게 와인인데요

저는 석류주스인지 알고 벌컥벌컥 마셧다가

마신후 얼굴이 빨개 졌어요 ㅋㅋㅋㅋㅋㅋ불긋불긋


조그만한 샐러드 와 메인메뉴 ㅋㅋ

제가 시킨 투데이라는 메뉴에 포함되있는거랍니다.(스프+빵+와인+메인+샐러드+후식)


고기를 썰어봤는데 입이 떡벌어졌습니다 ㅋㅋㅋㅋㅋ

으아 ㅋㅋㅋ두껍다>_< 이게 만원이라니?(vat별도..부가세까지하면 11,000원)

갈릭스테이크는 15,000원!!(부가세까지 16,500원용 ㅠㅠ)

맛은 음.

가격대비 크게 만족.



후식도 나왔습니다.

아무튼 기다린보람이 있었던

점심을 끝내고 난후 동생이 가고 ㅠ


또다시 찰브, 이번에는 요거트를 섭취 ㅋㅋㅋㅋ


이번에는 다른 친구분이 오셨어요

쿠나군이에요

그리고 소라양이 왔답니다


치즈머핀과 호두머핀


둘다 제가 다먹었어요.

저렇게 먹으니까 아무도 안먹더라구요...


그리고 스티커 사진을 찍었는데요.

소라양이 오기전에 쿠나군과 둘이서 찍고

쿠나군 먼저가고 난 다음에 소라양이랑 또찍고,

왠만하면 사람들을 만나면 스티커 사진을 찍을려고 합니다.

왜냐구요?

남는게 사진뿐이잖아요 .ㅎㅎ


이쁜짓


연결되있는 사진을 촬영 했는데

역시 능숙한사람과 능숙하지 않은사람의 차이

ㅋㅋ


저 ㅋㅋㅋ손에 핏줄섯네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후 소라양과 찍은사진


밀패된공간에서 사진찍을때는

아주 자연스럽게



소라랑 저랑 부르는 호칭이 있는데요

소라(루아)하나(누아)

라고 부릅니다.

아마 소라~소롸~소루아~ 루아
하나~하느아~누아
가 된것 같습니다.


기브미 쪼꼬렛



가식걸 가식걸



가끔생각하는게

우리도 스티커 사진 알바 해보고 싶단 생각을 합니다 ㅋㅋ



우리는 단지 그냥 순수히 친구 사이일뿐입니다.



역시나 연결 사진을 찍어 보았는데요

그냥 연결 사진이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개인컷으로 마무리 되었네요,


<하na>

긴 연휴가 끝이 나서 좀 아쉽긴 하지만
일상으로 돌아오니 또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출근하는것 부터가 힘들어용


<도쿄바나나빵과바나나우유의 조합의 결론>

도쿄바나나빵과 바나나우유랑 같이
먹으면 맛있을것 같다는 생각에 같이 먹어 보았습니다.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랑 먹어 보았는데요)

아. 빵을 먹어도 바나나 맛이안나고.
바나나우유도 빵에 맛이 묻혀서..
그냥 카스테라에 바나나 우유먹는거랑
바나나빵이랑 흰우유랑 먹는거보다 못했어요 ㅠㅠ
맛이 서로 묻혀버려서 ... 고유의맛이 사라졌음 으앙
예상으로는 바나나맛이 최고치에 달할것이라고 예상했는데 말이죠 .



Posted by 하na

즐거운토요일 여자둘이 조촐한 데이트가 있었습니다.

데이트의 필수 코스 까페

꼭 찰브가 아니더라도 ㅎㅎㅎ



라떼 두잔을 시켜놓고 뭘할까 뭘할까 고민하던중 대화에 주제가 먹는걸로 흘러갔는데

세계음식중에서 터키음식이 3위?????

하여튼 엄청 유명하데서 둘다 한번도 못먹은 터키음식을 먹으러 가기로 결정!



하나 멍- 샷


소라 매눈샷





날이 좀 어둑했던 터라 플레쉬를 터트려서 소라를 피부미녀로 만들었고


제자리는 더어두웠는지 더피부미녀를 만들어주는 훈훈한 장면

터키음식..터키음식......

어디에있더라????????

하나曰 홍대에서 본거같아!!
소라曰 홍대로 콜

이라고 외치며

연인이나 할수 있는 지하철 거울샷 ㅠㅠ



소라의 눈은 초롱초롱

하지만 우리도 커플이었습니다.





청실 홍실

ㅋㅋㅋㅋ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에는 충분했던거 같습니다

쟤네 뭐지 태극긴가? 할것 같았음 ..ㅠㅠㅠ



아무튼 기억을 더듬어.. 여기야!여기야!!!!!!하고 찾아간곳은

터키음식점이 아닌 맥시칸 음식점.....

헐. 그래도 맥시칸음식도 서로 안먹고봤고 너무 춥고 배고팟던지라 일단은 들어 가기로 했습니다.



까사마야란 곳인데 .



아.. 메뉴판을 보니 뭘시켜야 될지도 모르겠고..........답답...

답답한 마음에 종업원을 불러서 둘이먹기에 좋은거 추천이요!!!!!!

해놓고 결국에는 맘에 드는걸 고른 1人




멕시코음식은 좀 느끼해서 토마토(오른쪽보이는것)소스(?) 랑 같이 먹어야 좋데요 !




나쵸를 좋아하는 두여자는 칠리 라는거랑

(어?????? 방금 알았는데 매콤칠리랑 밥곁들인 칠리고를수있네요...내가 먹은건 뭐지ㄷㄷㄷㄷ)






화히따 를 주문!!!!!!!!!





먼저 칠리가 나왔는데

우앙



우앙굿!!!!!! 이거슨 처음맛보는 신세계!!!!! 괜찮았어요

식사로 먹기보다는 맥주안주로도 정말 좋을듯!!!!!!!!!



치즈가 쭈욱쭈욱- 냠냠!!!!

아삭아삭

같이먹는것의 맛은 음.. 뭐랄까.. 야채호빵속?피자호빵속같은느낌????

그리고 특유에 좀 향? 아무튼 먹는내내 호빵생각이 났습니다

근데 정말 맛있었어요 !!



그리고 메인요리랑 같이나온다는 샐러드 -인데
 
메인이 나오고 난뒤에 나온 샐러드

맛은 보통-


그래도 음식을 먹으니 여유롭게 먹어야지 하면서

주위를 둘러보니


음식점내부는 좀약간 어둠이 가라앉은 오래된 집 느낌이었고.




창가에 앉은 우리는 홍놀을 구경하며 우아 사람많다 사람많다를 연발하는 중에



두번째 메인요리 하히따가 나왔습니다.




왼쪽에 보이는 것을 이용해

싸먹는건데.........





이거 얼마나 넣어야되?????하면서



결국엔 너무 많이 너어뜸...



아.. 이런곳에 남자랑 왔으면 엄청 창피했을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흡사 피자같기도 하네요 ㅋㅋ

맛은

약간 느끼하긴했지만 역시나 맛있었어요 -


그리고 실패를 딛고 다시 음식을 싸는데


아 ㅠㅠ 이번에는 성공...!!!!!!!!



한입크기 좋아 !!!

하면서 먹었는데

또 양조절실패로 이번엔 안에 넣는걸 너무 남겨서 숟가락으로 ...먹었다는 ㅠㅠㅠ

어쨋든 배불러서 많이 남기긴 했다만 ㅠㅠ

(메인두개는 3인정도 먹는양과 비슷..) 음.. 그러니까 표현을 하자면

예를들어 아웃백에서 메인두개 시켜놓은것과 비슷 하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둘이먹기에는 많은양 ㅠㅠ)

그냥 메인 하나시키고 사이드로 주문몇개해서 먹는게 훨씬 좋을것 같아요

아무튼 잘먹었습니다!!!!!!


그런데


왜 내부에 있는 맥시칸조각들을 보면서  자꾸 인도생각이 날까요...




내려가는 계단에서

기념사진을 찍자!!!!하면서




찰카당



찰카당




대롱대롱




대롱대롱 아이구 배불러



잘먹었습니다!!

맥시칸음식전문점 까사마야는 홍대놀이터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




<하na>

날씨가 무지
무지 무-지 무지하게 추워요 윽, 덜덜덜덜
다음번엔 꼭 터키음식을 먹고 말테다!!!
아추워 아춥아춥 ㄷㄷㄷ

그리고 가끔 사람들이 저보고 왜 맨날 먹는 포스팅밖에 없냐고들 하는데 ㅠㅠ
맨날 먹고만돌아다녀서 그런가봐요 꿀꿀 꾸울


<근황>

기분상태: 뭐 그냥그럭저럭 합니다
건강상태: 양호합니다
종합: 그럭저럭합니다

<공지>

다음주에 생일입니다
다음주에 생일입니다
다음주에 생일입니다
다음주에 생일입니다
다음주에 생일입니다
다음주에 생일입니다
다음주에 생일입니다




Posted by 하na

여자 끼리의 데이트

여자끼리 데이트의 필수는

'수다'

수다를 떨기위해 찰브로 출동

오랜만에 카메라를 가지고 나왔는지라 사진찍자하면서



하나도 한장찍고


소라도 한장찍고


소라이쁜척



하나이쁜척

하고 사진을 사이좋게 주거니 받거니 술잔도 아니고 사이 좋게 찍고 있었습니다.




제가 조금더


제가 조금더 찍은 듯해요 .



오랜만도 아니지만 항상 오랫만이란 느낌으로 가는 노래방


노래 한 한 시간 부르다가 또 사진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한명이 노래부르길래 심심해서 시작된 셀카가..


노래방에서 완전 화보촬영이 있었다는




소라



복실복실



귀 척




결국에는 같이 둘다 마이크 내려놓고 본격사진 찍기 시작

소라曰 '하나카메라 겁나 좋아 사진 겁나 잘나와'


인정합니다. 서로 실물과 다소 다릅니다.

결국 여기는 노래방이란 사실을 잊은채...




나도 찍어줘!

나도 셀카 찍을래 하고 사진을 찍는데

아...LX3짱..................


앞머리 올려도 잘나옴.


앞머리 올린거 이상한가????

근데 이여자는 뉴규




앞머리 내린게....



괜차는가?????하며

말도 안되는 사기샷들을 찍었습니다.




노래방이 다끝나고서도 정줄놓고 사진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미노래방은 다음에 또만나자는데 우리는 그냥 사진만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날 기분이 좋다며 서로 까페를 또가서 사진찍은것들 보고




스티커사진도 찍은거 쫘-르륵 펼쳐놓고 보고 오늘은 화장이 잘됫다며 스티커 사진

한번더 찍으러 가자는 79여자둘의 데이트 끝



<하na>

사진은 실물과 다소 다를수 있습니다.

12/14일
!! 시작 !!





Posted by 하na

즐데

분류없음 2009.09.10 08:41



사랑하능 소라와의 데이트

친구덕에 빕스가서 스테이크도 먹고 *^^*꺄햐

빕스에서 이것저것 찍고 싶었다만 .. 상황이 ..;;

같이 노래방도 가고 - 같이 사진도 찍는데



=_=)a



둘다 얼굴이 큰가 왜 같이 찍기가 이렇게 힘들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나가다 옷가게 에서 본 한 마네킹.....




이건 뭥미;;;;;;;;;;;

Posted by 하na

스티커사진

분류없음 2009.08.27 09:31


어제또 소라(루아)와 데이트를 즐겼는데

카메라를 회사에 두고 온 관계로 사진을 단한장도 못찍고....나어제 서브웨이도 갔는데 (T^T)

뭐 그대신 어제찍은 스티커 사진을 올려봅니당



 나랑 소라는 진짜 스티커 사진찍는데는 이미 프로라능

ㅋㅋㅋㅋㅋ

이기계는 일본스티커 사진기인데 사진찍을때 포즈이렇게 해보라고 같이 사진이 나오는데

우리는 따라찍어보라는 포즈에 충실 하였다. 소라는 어떤포즈할까?어떤포즈할까?하는건 아마추어라고 ㅎㅎㅎ

포즈 어떻게 잡나 고민하지 맙시다. 그냥 옆에 일본여자애들 사진찍은거 보고 따라서 찍으면됨







이건또 다른 기계에서 찍어봤음. 모델하트 라는 기계인데 뭐 나름 괜차늠

근데 스켄하니까 글씨가 잘안보여 으헝ㅠ.ㅠ

여기스티커사진은 쿠폰10개모으면 아무기계에서나 1번찍는거 꽁짜인데 소라5개 하나5개가 있길래

둘이 합쳐서 젤비싼거 한번 꽁짜로 찍고, 노래방은 VIP라 4번가면 1번꽁짜인데 그것도 쿠폰 다 찍혀있어서 꽁짜로 노래방가고

내가 요거트와플(맛있듬)2000원 사주고 아무튼 쿠폰데이트를 즐겼다. 오늘은 쿠폰데이-

물론 찰리브라운도 갔다, 근데 찰리브라운은 아무것도 안시키고 그냥 수다만 떨다 나왔음...

그동안 많이 먹었어서 왠지 하루는 안시키고 앉아만있어도 괜찮을거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

아무튼 둘이서 무서운 얘기도하고, 오랜만에 즐거웠음 ^*^







<알림>

블로그에 개선할점이나 좋은점이나, 느낌점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좀귀찮을수도 있겠지만.. 부족한점이 있다면 고치고 열심히 더 하도록 할께요 : )

부끄러우신분들은 비밀댓글로 달아주셔도 되요 : )













Posted by 하na

 
 
오랜만에 데이트를 하러가는길 둑훙둑훙_♥

왠 벽하나가 눈에 들어 왔는데

그거슨 그레피티

오잉? 저번에는 이 그레피티가 아니였던거 같은데?




가까이 에서 다가가서 보니 제시카인듯... 어느 소덕분이 그려 놓으신듯한데



자동차때문에 더 가깝게 다가가진 못했으나 우아 짱잘그린듯!!!!!!!

누가 나 벽에 그려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과

 우리집벽에 락카로  '벽에 그림 그려주세요' 라고 써볼까 생각도 하면서

약속장소로 이동.






오늘 나와 데이트를 해주실 늠름한 님 (そら)

그런데 여자사람과 데이트이긴하지만  나만나려고 완전 꾸미고온 소라

그런데 나는 나는 




늦잠 크리로 인해

너무너무 소라한테 미안한 쌩얼을 들이대며 연신 사과를 ㅋㅋㅋ미안해 소라야






소라에 눈에 살짝 섭섭한 모습을 보았다ㅜㅜ

소라는 11센치 구두에 짧은치마에 파인옷입고 화장하고......

나는 운동화에 ㅠㅠ이상한 옷에 ㅠㅠ

소라야 근데 너무 꾸미고왔어 ㅠㅠㅠㅠ그래도 나와의 오랜만에 데이트라고 이쁘게하고 와주니 고마워서 눈물이ㅠ




미안함도 잠시 우리는 노래방에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소라는 노라죠 고등어노래에 처음부분에 자기이름나와서 놀랬다며

소소소소소소 소라소라를 연신 불럿다.




미스에스바람피지마 feat. 소라


미스에스에 바람피지마를 부르는데 내가 부르는도중에 소라가 나를 보면서 자기를 계속 가리키더라능

그래서 노래에 소라이름을 넣어줬더니 소라에 입가엔 미소가 ㅋㅋ 노래 끝나고 나서 소라는 깜찍한 맨트를 날려주었다

'하나는 내꺼라구'

ㅎㅎㅎㅎㅎㅎ





갑자기 우리는 슈프림팀의 슈퍼매직 이후로 갑자기 삘이 받기 시작

그다음에는 삘에 충실해서 사진을 못찍었듬

노래방나오고 난후 로 여러가지 사건이 좀있었는데

별로 흥미로운 얘긴 아니라서 패스-

아무튼 소라얌 다음에는 나도 이쁘게 꾸미고 올께 미안행 알라뷰




그리고 짤방

제목: 그림의떡


얼마전에 신제품이 새로 나와서 업체방문땜에 과자 세팅을 했는데 정말 미치는지 알았다 ㅠㅠ 다 세팅하고 끝나면 과자남으면 먹으라고

내일도 다과있으니까 먹으면 안된다고 하면서 그림의 떡처럼 구경을 했는데

내가 누구야 과자매니아 아님? 뒷정리하는척하면서 과자를 왕창 빼돌렸다 ㅎㅎㅎㅎㅎㅎ정말 왕창

내앞 길을 막 길을 막 길을 막 길을 막 길을 막 길을 막지마




<새롭게 안사실>
과자나 달콤한걸 입에달고 다니는 나는
왜이렇게 먹을 걸 달고다니냐는 것에대한 의문이 풀렸다
한마디로 정의가 되더군
애정결핍
혼자사는인생 과자로도 외로움이 해결되는 나는 특이한 여자
..........................
눈물좀 닦고
Posted by 하na

친구

분류없음 2009.05.26 16:46

고등학교 때 부터 알게된 친구 소라(르와,루아,롸,골,골뱅)
벌써 안지 5년이나 되었네


사진정리하다보니 스티커사진 외에 친구랑 같이찍은사진이 발견되었는데





로션인가 폼클렌징인가..? 저걸 들고 난 뭐그리 중얼중얼 거리는지 모르겠다







내가 좋아하는 야구장 물론 실외가 더 재밌긴하나
소라가 스나이퍼인 관계로 사격하고 야구장이 같이있는곳으로..
아마 자리가 꽉차서 대기하는중인듯.







김천에서 양껏 먹고 서로에 입가를 닦아주는 훈훈한 장면
아 소라 눈빛이 너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보고있는진 모르겠으나
소라는 뭔가 심각해보임.
난 뭔가 신나보임






하지만 소라는 승리자

소라는 내껀데 뭔가 뺏긴기분이..

-끝-
Posted by 하na
TAG 소라, 친구
일요일
소라와 오랜만에 스티커 사진을 찍었당




일본어를 쓰긴 썼는데
급한마음에 쓰다보니
'소라,케나'
도데체 케나란 누구인가
(참고로내이름은 はな)






그래도 이건 소라가 꾸민거
아이시떼루 제대로 쓰긴했으나




역시나 내이름은
'케나'
엄청난 실수를......
愛를 써야되는데 저글자는 과연무엇인가
꾸미는 시간이 너무 짧아서 라고 변명을 해본다 히융


일본어 공부 매진해야겠다유유


그래두 소라가 나업어줘쪄염
Posted by 하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