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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브라운'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09.11.24 맛있는것들 오이시이 (21)
  2. 2009.10.20 어안이벙벙 (17)
  3. 2009.09.09 오랜만에데이트, 남대문, 삼청동을 가다. (6)
  4. 2009.09.02 운동을 너무 쉬었다. (6)
  5. 2009.08.28 섭웨이 (16)
  6. 2009.08.26 홈런볼빠 (17)
  7. 2009.08.24 목동현대백화점 방문 (11)
  8. 2009.08.12 KOKORO BENTO (9)
  9. 2009.08.03 나는 고양이 ? (13)
  10. 2009.07.28 정말 행복한날 (15)



손익이라 불리우는 최지성님 께서

타르트를 사준다고 약속 해서 홍대로 갔습니다.




일단 타르트 이전에 배가 너무 고팟던 터라 ㅠㅠ

쌀국수를 한번도 못먹어 봤다는 소닉님을 위해 쌀국수를 먹기로 결정

타르트는 디저트로 ㄱㄱ 하기로 했습니다.





롤두 시켜쪄염





꿀꺽




역시 튀김이 더 맛있었다능 ㅠㅠ)




그리고 쌀국수를 맛있게 냠냠 - 너무 많이 시켜서 남기긴 했지만

쌀국수는 언제 먹어도 괜찮다~



꽁꽁언손 꽁꽁언발로 다녀온 오마오..




과일타르트를 먹고 싶었으나

어디파는지 잘몰라서 여기서 사왔음 '-'




라떼와 아메리카노




그리고 타르트 두둥

단호박 타르트 고구마타르트 호두타르트 에그타르트를 샀습니다.





꿀꺽


그중 단연 에그타르트가 맛있었고

맛순은

에그타르트>호두타르트>고구마타르트>단호박타르트 순이였어요

호두타르트는 밤빵에 가까운 맛이었습니다 : )




Omao 기억 하겠듬 왕맛있었음 +_+


하여튼 타르트는 뒤로하고...

사진 삼매경을





요즘 부쩍 찍는 셀카


하지만 저장은 안한다는...


찰칵



사진 확인중


나에게 맛있는 타르트와 맛있는 밥을 사준 레알삐-삐- 소닉님


님때문에 너무 잘먹었다능

땡큐임




이건 내 헨드폰 배경화면...

폰바꾸고 싶어요.. 나두 아이폰.. 아이폰..


처음으로 찰리브라운에서 음료말구 구입한 공책 낙서할라구 샀어요 :)




찰브에서 발견한 이쁜달력

할로윈데이라는 : )


한숨만 나오게 했던 .. 다음달달력..

12/24일이 생일인데 나어떡하나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이거 뭥 화보도아니고


뚱뚱이 인형 다리 밟고 뭐하나여



님하 뭐하나여



이상하게 사진만 찍으면 장신으로 보이는..

내키는 160인데 그것이 알고싶다

근데 옆에 뉴규




쌩얼로 회사에 있을때 과장님이 찍어준 사진 : )






그리고 요즘 과자보다 더좋아한다던

손난로



남자친구 없어도 내손은 따뜯하다는!!

날씨가 요즘풀려서 너무 좋아요 : )





<하na 근황>


1.

드디어 내가 디자인한 바지의 샘플이 나왔다

기대했던만큼 잘나왔던 부분도 있었고 수정해야 될 부분도 추가 해야될 부분도 나왔다 : )

다른 브랜드에 힘을 받아 나오는 바지이긴 하지만 내가 디자인하고

내가 만든바지를 다른사람이 입고 다닌다는 생각을 하니까 너무 즐겁다

바지핏,디자인 모두다 내가 원하는대로 수정을 다해버렸음 +_+ 남자바지라

내가 못입는다는게 아쉽긴하다 ㅠㅠ

또 바지의 전체적인 밸런스를 위해 버려할 부분도 있었기에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첫 작품이기에 설레이기도 하는 바지이다.

애기야 세상에 빨리 나와주렴 +_+!!

색상은 그레이랑 블랙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블랙이 더이쁨




2.


 두번째 꽃바지 커스텀을 했음

모티브는 도라지꽃


첫번째 바지는 벚꽃이였고

두번째 의뢰받은바지는 도라지꽃. 뭔가 생소한 꽃이긴 하지만

난 이꽃이 얼마나 이쁜꽃인지 알기 때문에 바지에 과감히 그려 버렸음..

인디고 컬러에 뭐가 어울릴까 생각하던중 퍼플컬러가 생각나고 그냥 바로 끄적끄적..

흔히 보이는 꽃들보다는 뭔가 잊혀져 가는 꽃을 그리고 싶었음

전바지보다는 조금 화려해지고 패턴도 약간 달라졌음


의외로 꽃바지가 너무 이뻐서 나도 하나 갖고 싶다는 생각에

세번째 바지 컨셉은 매화로 가볼 예정임

역시나 같은꽃이지만 느낌은 무겁고 어둡게 가볼생각임 재밌겠다

디자인도 하고 바지에 커스텀도하는 나의 현실은

일반회사에 사무직 여사원이라는..
Posted by 하na

어안이벙벙

분류없음 2009.10.20 10:58




오랜만에 찾은 찰브!



역시나 찰브는 매일봐도 귀엽다 가끔봐두 귀엽구




테라스에 앉아서 크링크 가져온 기념으로 밋밋한 노트에 그림도 그려주고

그림이라고 하기보다는;;;




으 - 그런데 갑자기 날이 추워져서 인지 이제

테라스에 있는건 무리인것 같았다.. 난로라도 있으면 모를까..

아무튼 가만히 있다간 입이돌아갈 지경이라 빨리 안으로 들어왔음..





찰브에 대한 잠깐의 감상시간



역시나 인테리어 하나는 참 아기자기



이쁘단 말이야 ♥





나는 어안이 벙벙한채로 어안랜즈로 셀카를 찍어 보았음



어안랜즈는 랜즈가 볼록하니 시원하게 잡히는 장점이있고

셀카용으로 좋아서 좋긴하다만

너무 쓸데없는것이 많이 담긴다는 점과 사람얼굴이 참 재밌게 찍힌다는 점에

재밌는 렌즈-




찍고나서 보니 얼굴이 완전 동글 완전동안으로 만들어줌





찰브컵에서 자라고 있는 한식물







벽에 걸려있는 그림



판매가 가능합니다.



찰칵




셀카아



자세히보면 하na가 보여요



귀여운 스누피




이거도 판매중





가끔 찰리브라운 을 보면 펜시점 느낌이 나는것은 사실이다.



휙-



Snoopy






입구에서 반겨주는 스누피

요즘에는 매일같이 찰리브라운에 오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끔은 오는편





자주 오는곳인데 이런사진 처음 찍어봤음 ㅋ





아무튼 찰브 안녕!

그리고 나는 급 크림스파게티가 땡기는 관계로 스파게티집을 습격.




헛 빵셔틀온다



빵왔음

어안은 얼굴이 참 동안으로 동글동글 재밌게 나온다.




이건 도데체 뭔퍼포먼스?



아 박지선 흉내내는중임



샤라라라랑-

ㅋㅋㅋㅋㅋㅋㅋ이쁜척쩔

ㅈㅅ...(__)



어쨋든 마늘빵은 정말 맛있었음

얼굴이 둥글둥글




3개에 2천원은 아무리 생각해도 조금너무한듯..





본격 요리를 사수!





맛이따.





맛있었음. 크림소스에 발라먹는 바게트빵.. ♥

나는 연어 크림 스파게티 를 다먹고 배부르고 나니까.



남은 스파게티를 가지고 놀았다는.....얘기가......



HANA + : )




범인은 이안에 있음




하루를 짧게 요약하자면

저녁때 제사압박으로 근처에서 차마시고 밥먹었음

오랜만에 찰브갔음 연어스테이크 맛있음

어안은 사람을 완전동글동안으로 만들어주는 재밌는 랜즈






하나와쪄염 뿌우 ( ' )3' ) 

뭐이런 재밌는 얼굴도 나올수 있구 재밌는 카메라임

아무튼 하루 종료 !





<특급소식>

대학교때 축제상품으로 받았던 #11이 2009.10.19일  사ㅋ망ㅋ 하였습니다.

이유는 가방안에 들어있던 물통을 어제밤 9시경 송별회 장소에서  대리님이(전모씨)

1회 밟았는데 물통이 열려서 가방엔에 카메라가 잠수.

이미 상태를 발견했을때는, 한참뒤 였음. 액정사망, 렌즈안까지물이 찻음, 메모리카드,밧데리까지 침수 물뚝뚝..

그래도 최고의접사와 튼튼한내구성을 자랑하던 아이였는데 사망하다니 아흑..동영상도되고.......

그리고 엎친데 덥친격 어제는 커피빈에서 녹차라떼를 잠바에 쏟고..내 M65 어쩔.....

체중계에 올라갔더니 몸무계는 불어있고... 가방안에 들어있던 모든것이 물에 다젖음...

홍수라고 표현하는것이 좋을듯, 생수도아닌..옥수수차에...

아침에 출근하고 보니 국제전화쓴사람 자수하라고 쪽지옴. 진짜 심장덜덜떨면서 자수했더니 지로들고 은행에 직접 납부하라고함.

갑자기 너무 말리기 시작함 ㅠ.ㅠ 딱하나 좋은거 있네

날씨 오늘은 햇볕이 쨍쨍하네 으잉........잘좀해야지......

카메라도 죽었겠다.. 카메라 새로사야되는데 돈나갈일밖에 안남았구나 으앙. 울고싶어요

그리고 조만간 공중파 타게 생겼음. 난망했음 민낯.. 후

난망했음.

▶◀


아마 카메라 사기전까지는 다른사람 카메라로 대신 올라갈거같아요 ㅠ

빨리사야지 카메라 ㅠㅠ


Posted by 하na


오랜만에 나를 보겠다고

오토바이까지 끌고 친절히 우리 집까지 에스코트해주러온 문종은님 (쫑삼)





분홍색 투데이가 참예쁘구나

쫑삼이랑은 나랑 유치원때부터 친구인데.. 음.. 몇년친구지? 18년 친구이다

2년뒤에 20주년 파티나 하자





나도 이따가 약속이 있고 쫑3도 약속이 있는 관계로

모 근처에서 차라도 마시자 하면서 신림으로 출동





50cc스쿠터가 아니였다면 찍지도 못했을 사진

최고속도로 달리는중





우리는 그렇게 오토바이를 타며

초코파이 주제가까지 부르면서 정말 오랜만에 찰리브라운을 갔다.






내가 좋아하는 요거트2종.





같이 있었던 시간이 짧았던 터라.

아주 긴얘기는 나누진 못했지만, 요즘 쫑3과 잘되고 있다는 어떤분의 얘기를 들었음

애주가(반주를사랑하는) 쫑삼은 그남자분이 한달에 1번만 술먹자 술안좋다하고 하니까 안된다고 하고,

그럼 일주일에 한번만 마시라니까 그렇게 어떻게 마시냐고 안된다고 하고

그럼 일주일에 3번만 먹으라고 하니까 미안하다고 안된다고하는 정말 애주가 

친구들중 유일하게 마시자마자 간에서 해독이 되버리는 친구이다

 이친구는 워낙 알고 지낸지가 오래된터라 몇달만에 만나도

어제 만난것처럼  어색하지 않고 20년가까이 알고 지내다 보니 눈빛만 봐도 알겠음

어서 그와 잘되서 알콩달콩 사귀고 *^^*  사귀자마자 헤어지길 바랄께 *^^*





그리고 여긴 어디냐면 할렘가가 아닌 남대문.

정말 오랜만에 온 남대문 

근데 시간이 10시가 안됬나? 하여튼 문을 굉장히 빨리닫더라.....;;구경은 다음에 와서 해야겠음;;




그리고 눈에 들어온 한가게






꿀타레 가게임 ㅋㅋ

내가 사진 찍겠다니까 일본사람들 아니면 사진 안찍게 해주는데

권상우랑 누구랑 아오 맛있어 하는거 못봤냐고 하면서 꿀타레 자랑을 쭈르르르륵 늘어 놓으셨음.....





10개에 오천원인 좀 센가격.....






뭔진 모르겠다만 일본에 메스컴을 탓다는 말이 겠지???







꿀타레를 열심히 만드시는중





솔직히 뭐 길가다 많이 보긴 했는데 먹어 본것은 처음이다 안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뭔지도 모르고 두근두근 +_+

(꿀타레 아저씨 유리좀 닦아주세요-_-;;;;;)








이곳에서 꿀타레가 만들어 진다능




일단 딱 잡는 순간부터 내가 생각한 느낌이 아니라 조금 놀랬다

딱 잡는 순간 딱딱; 좀 딱딱했다;;;;;

난 찹쌀떡 마냥 말랑말랑 할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엿가락을 늘려서 만든것이라고 하니 우아-





한입 베어물면 입안에서 사르르르륵

녹을것만 같았던 예상과는 달리 사르르륵 녹진 않고 그냥 엿맛..;;;;;;;;

음 맛있긴 하나 비싸다..........

아무튼 난 꿀타레를 처음 먹어봤다 꿀타레는 엿맛이다.

ㅋㅋㅋㅋㅋ근데 괜찮았음 맛있었음 *^^*

담에사면 꼭 얼려먹어봐야지 +_+



그나마 열려있는 가게를 보는데.

눈에 들어온 김치맛김.




도데체 무슨맛일까 궁금. 와사비맛도 있고, 김치매운맛은 무슨맛이지 ㅋㅋㅋㅋㅋ

다음에 와서 한번 사서 먹어봐야겠다 옛날에 인삼맛김,딸기맛김,녹차맛김은 먹어봤어도 궁금궁금+_+







남대문을 뒤로하고 야경이 참 예쁘다는 삼청동을 갔다.




이쪽에서 야경을 보니까 어렴풋이 하트모양.






떡갈비집건물2층에 올라가서 야경을 보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하고,

괜히 야경보고 밤이되니까 사람이 감수성이 좀 풍부해지더라 그리고 졸리고 (=_=)






망원경도 있네요

근데 여기 커플 진짜 많더라 다커플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적인 건물 참 맘에 듦 :3

삼청동은 처음 가봤는데 우아 거기 야경보러 가는데 꽤많이 올라 가더라 -

공기도 좋고 그래서 우아 여기 살면 좋겠다- 했는데

이쪽동네는 뭐 상위0.5%만 산다는;;;;;;;;;;;;ㅎㄷㄷㄷㄷㄷ

그래서 집이 무슨 회사마냥 크고 궁궐같았구나 ㄷㄷㄷㄷㄷㄷ

여기도 다음에 날밝을때 한번더 와봐야겠다-

빈스빈스도 가고 +_+




그리고 동네로 넘어왔는데.



뭘까요?





레이져빔 - 지징

음식물쓰레기좀 그만먹어 야옹



은근히 오늘 처음해보는게 꽤 많았던 하루임 ㅎㅎ








<근황>

요즘 하루도 빠짐없이 피로가 너무 쌓이고 있다

다크써클은 이미 턱까지 내려와 있음

회사에서 일하다가 잠드는것은 기본

큰일임 이거

Posted by 하na


화창한 일요일

전날 피곤함 때문인지 13시간을 자버렸다.

이미 밖에 나온시간은 거의 저녁시간 이었음.....





쳐묵쳐묵 + 잠 으로 인해서

얼굴은 이미 주름하나없이 빵빵해져 버렸............







그래도 나는 찰리 브라운에 갔다.

난 여길 왜이렇게 많이 가나 솔직히 잘모르겠다.


운동도 3일 쉬었겠다-오늘로 5일째구나-

시간도 에메한데 그냥 보라매나 뛰어보자 하는 생각에
 




빵을 먹었.........도데체 무슨 상관관계지;;;;;;;;??????




슬픈눈을 한채로 냠냠.....


먹고 난 뒤 보라매 공원을 도착하니 벌써 저녁...




보라매공원-

예전에는 보라매공원이 살인사건도 일어나고

굉장히 퇴폐(?)적인 .. 할램가 같은 공간이였으나

그건 다 옛날 이야기- 지금은




이렇게나 사람들이 우르르르;;;;;

무언가 홀린 사람들마냥 사람들을 뛰고 있었다.





대단하신 분들;;;;;

난 안될거야;;;;






막상또 오니까 운동이 하기가 너무 귀찮아져 버렸.........





결국 노가리와 , 인생사 이야기의 꽃을 피우고 그냥 집까지 걸어갔다는.....






다음에는 꼭 보라매에서 운동해야지 - _ㅠ 항상 다음에 - 다음에 -

헬스 열심히 해야되는데 요즘 정말 눈코 뜰세 없이 너무 바빠서 어쩔수가 없음


<근황>

열심히 먹으면서

열심히 운동을 안가고 있는 암담한 현실

벌써부터 가을 냄새가 난다.

시간이 지날수록 삶도 힘들어지고 걱정도 늘어가긴 하지만

나와 같이 고민하는 수백만명의 사람들도 있기에

세상에 사연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요.

스트레스는 나자신이 키우는것

요즘 굉장히 무료하고 무기력하고 무미건조하다

쓰리무




Posted by 하na

섭웨이

분류없음 2009.08.28 11:16



퇴근길 바로 운동을 가려고 했으나

밥을 안먹고 운동을 하면은 정말 기운이 빠지는걸 알기에,

(운동전에 탄수화물섭취는 필수라능)

운동전에 샌드위치가 참 괜찮다고해서

서브웨이를 찾아 갔다.





구로디지털역 근처에 위치한 서브웨이,

한번찾으려고 하면 미로같은 건물을 뒤져야 나온다능






실은 나는 서브웨이에 대해서 잘모른다 ;; 어제 처음가봤다

먹는거에대해서는 일가견이 있다 - 라고 나름 자부 하지만

뭐 접해볼 기회가  없었다고 치고 - 뭐 그럴수도 있지 

난 샌드위치 덕후가 아니니깐






일단 문앞에서 반겨주는

샌드위치 사진

' 안녕샌드위치야 '

그리고 당당하게 입장






여기 서브웨이에서는 빵종류를 고를수가 있는데 30cm 15cm가 있다

나는 15cm를  먹어 봤는데 15cm가 딱 적당히 배가 부르더라

근데 이거 도데체 이름만가지곤 어떤 맛빵인지 모르겠음-_-뭐 화이트,보리, 이정도는 알겠다만...

난 그중제일 달콤한 이름인 허니오트를 시켰다.






어제는 훈제닭슴살 로스트 치킨을 먹었으니

오늘은 훈제된 쇠고기를 먹도록 하자- 하면서 로스트 비프를 시켰다


근데 뜬금없이 궁금한게 있는데 세트메뉴가 샌드위치+칩+음료라는데

칩만 어떻게 시킬수 없나????나 감자 좋아하는데 ㅠ.ㅠ 담엔 무러바야지







주문이 떨어지기 무섭게 움직이는 알바생의 손놀림 푸슉푸슝






아아아 침넘어 간다 꼴깍....꼬로로로록-

그러다 고개를 돌려보니 내눈길을 잡은게 있었는데.





11kg감량이라...........

저샌드위치 이름이 베지 인것 같은데 야채만있고 별로 맛없어 보여서 패스

사람은 자고로 맛있는걸 먹어야댕..

그리고 눈을 돌려보니 내눈을 또 사로잡는것이 있었는데..





우앗 음료수가 정말 많았다 닥터페퍼도 있고! 근데 거의다 수입음료수라능

근데 형형색색 음료수가 너무 이뻣다 :)

하지만 난 탄산음료는 못마시기 때문에 탄산이 없는 쪽만 보면서 뭘먹을까 하며 큰고민에 빠져 있는도중

예쁘게 컷팅된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나의 샌드위치가 도착 !!!!!!!

꺅꺅꺆







왼쪽 훈제쇠고기 오른쪽 칠면조구이

꿀꺽꿀꺽 배고팡배고팡

그리고 난 결국 사과주스를 택했다.






이거 왠지 병이 뚱뚱하니 귀엽다

카와이 뚱뚱이병아

(왠지욕같음;_;)


귀여운병을 자세히 봅시다




골드메달애플쥬스?

이름이 뭐이리 어려워 그냥 사과주스해





본격 배고파 지는 사진



꿀꺽




하아- 정말 여기 야채 정말 신선하고 괜찮다 ㅋㅋ야채가 아삭아삭 씹힘+_+

먹어본건 여태 네개 밖에 없지만

그중 맛을 따지자면

로스트치킨>참치>훈제쇠고기>칠면조 순이라고 말할수 있겠다

빵은 뭐 그닥 맛이 큰 차이가 없는듯하다 소스에 맛이 강해서..........







아침에 춥다고 긴팔입고온 나는 주스와 샌드위치를 우걱우걱

음 맛있당 아무말도 안하고서 나는 샌드위치의 맛의 집중을 하며 느긋하게 먹었다.








가맹점 문의는 여기로

ㅋㅋㅋㅋ휴지 귀엽당







아무튼 사과주스는 참맛있었는데

가격이 3000원이나 한다 ㅠㅠ 근데 보기엔 작아보이는데 은근히 양이 좀 많다 ㅎㅎ






다음에는 꼭 30cm를 먹어볼테야라고 다짐을 하며 섭웨이와 빠이빠잇 ('_')/"





그리고 자연스레 발길이 닿은곳이 있었는데.

어디냐면


찰브






이쁘다 케이크........이쁘다.........

먹고싶다...





아근데 비싸다..........




사람들이 나에게 물어본다.

찰리브라운을 도데체 매일 가는 이유가 뭐냐고

찰리 브라운이 그렇게 좋은데야???????라고.


나는 대답했다

나도왜오는진 모르겠어;;;;;;;;;;;;;

실은 나도 잘모르겠다 그냥 여기오면 마음이 편해진다고 대답하였다.





바닐라 라떼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나 찰브 왜이렇게 많이 오는거지???????갑자기 의문이 생기기 시작.......

결국 답을 못내리고 화제를 돌리기 위해 내카메라에 최고의 장점을 자랑을 시작을했다.




Q. 이게 뭘까요




정답은





컵에 맺힌 물방울........... 내카메라는 접사가 정말 짱임......

시계알에다가 바짝붙이고 사진을 찍어도 촛첨이 잡히는 신기한 카메라 이다 ㅋㅋ

어떻게 그걸 잡지??





아무튼

그렇게 하루가 지나가 버렸다. 물흐르듯이 벌써 8월의 막바지다 날씨도 선선해지는게

23살도 얼마안남았구나 하면서 슬퍼진다 ㅠㅠ 괜히 날씨가 이러니까 생각도 많아진다.

근데

오늘부터

놀자놀자고~놀아놀아놀아놀아~

니깐

간바레





Posted by 하na

홈런볼빠

분류없음 2009.08.26 18:30
 
 
 
 
 
 
 
오늘은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과자에 대해서 짧게 설명을 해볼까 합니다.

꼭 이거에 대해서는 한번쯤 포스팅을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해태의 야심작

그것의 이름은



꺄오 이승엽 싸인 홈런볼 말구...




진짜 홈런볼..



예전에도 짧게나마 포스팅을 한적이 있으나 이번엔 좀더 디테일 하게 설명을 해볼까 합니다.

모두들 홈런볼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테니까 , 홈런볼에 자세한역사에 대해서는 생략하겠습니다.

아무튼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나왔고(since1981) 당당히 프리이엄이란 글자가 찍힌 홈런볼.

컵에 들어있는 홈런볼에 소비자가가 1800원 이라니 ㅎㄷㄷ 할정도의 가격 이긴해도

해태사에서 최고라고 꼽을수 있다고 저는 말할수 있습니다.

보통 영화를 보면 1,2,3 씨리즈가 있다고 하면

대부분이 1편보다 2편이 더재미없고 2편보다는 3편이 더재미없지만

홈런볼은 먼저나온 초코맛보다

두번째 나온 치즈맛이 맛있는, 치즈보다  세번째로 나온 생크림이 더 맛있는

1>2>3 의 관계가 아닌 3>2>1 의 맛이 되겠습니다.




어디서나 뽑기란게 있다죠,

새로나온 아몰레드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좋은 아몰레드가 있는 반면

버그를 품고 나오는 아몰레드가 있을테고,

신발이나 옷역시 실밥이 튀어나와 있거나 문제가 있는 제품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홈런볼도 예외는 아닙니다.





자. 보십시오.

그림에서는 초코가 슈를 뚫고나올 기세로 보이나

실제로는 이거뭐 여백의美 인가요

초코의 양이 그림의 양보다 현저히 적습니다. 대부분의 홈런볼이

그림의 양을 만족시켜주는 홈런볼을 전 단한번도 먹어 본적이 없습니다.

저는 예전에 홈런볼먹다 초코가 없는 홈런볼도 먹어봤습니다.


그렇지만 홈런볼 겉표지에 있는 건 조금의과장 + 오바이긴 해도

음식을 먹을때도 사진을보고 시켰는데 사진과 똑같이 나오는 곳은 거의 없으므로 이정도는 애교로 넘어갑니다.

뭐 초코부족하면 한번에 두개 세개씩 먹으면 되니까






하지만 실패에 쓴맛에도 저는 1봉지가 부족하면 1봉지를 더먹자는 마인드를 갖고 있으므로,

괜찮습니다.






언젠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홈런볼로 빼빼로게임을 하고 싶은 큰 꿈을 갖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직접 홈런볼(미니슈)를 만들어보고도 싶다능.





회사에서 끄적끄적 낙서를 해봤는데 제머릿속에는 저런 생각 뿐이 군요

회사에서 8월 28일에 야간행군을 오후4시~새벽12시까지 한다는데.....

걱정거리가 하나가 더늘었네요.



그리고 역시나 빠지지 않는 찰리브라운

찰브






허기진 배를 달래려 밀가루 제품을 시켰는데










아이거 그냥 빵을 브라우니처럼 만든것 같은데....

정말 맛있었다는 +_+ 한동안 이것만 먹을것 같네요

저는 뭔가 하나 꽂히면 그거만 죽어라 질릴때까지 먹습니다.







HANA라고 쓰고 싶었지만 너무 오른쪽으로 붙여서 써서 HA까지 밖에 못적었음.......







아무튼

홈런볼짱



이번포스팅은 굉장히 심오하게 쓴듯해요

제가 심오하게 썼다고 블로그 구경하시는 분들도 너무 심각해 지시면 안된다능

그냥 다른 느낌으로 써보고 싶었어요

과자좋다고 히히덕거리면서 쓰면 좀 촐싹맞아 보일까봐 ㅋㅋㅋㅋㅋ

자주오시라능

삐용

Posted by 하na




일단은 시작은 찰리브라운에서


시-이-작





셀카 셀카

난 하루라도 찰리브라운을 안가면 안되는 여자인듯 하다 혼자라도 여기는 꼭간다.

왜냐~

요거트 블루베리 스노우라는게 너무 맛있기 때문♥






요거트 블루베리는 하루에 한잔은 마셔야된다 넘 맛있듬 +_+ 난 이미 요거트 블루베리에 노예

그나저나

선글라스에 대고 찍으니까 광각효과가 낫음 나도 광각 카메라 갖고 싶어........그치만 난 총알이 없다









오랜만에 사진을 찍자하니

.........어색한 포즈.........어색한 표정......아정말...사진첨찍는사람처럼 굳어있다..

뭐 꿔다논 보릿자루마냥 뭐하는거징...






그리고 나서 스티커사진 샵에 잠깐갔는데







나두 이런거 한번 찍어보구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이번에는 표정이 너무 이쁜척ㅋㅋㅋ아무튼 소원은 성취했다ㅋㅋ

그리고 난 더이상에 신림동에 있을 목적이 없어진 관계로





목동현대백화점으로 출동을 했다.

'왜?'

누군가 나에게 말을 했다 목동현대백화점 식품코너는 정말 내가 행복해할만한곳이라고....

기분이 그닥 행복이 넘치지 않았으므로

아무튼 행복을 찾아서 그곳으로 무브무브무브뭅흐




우아아앙 사람많다

실은 목동 현대에 좀 되는 수입초콜렛을 판데서 가봤더니

매장이 없어졌단다 -_ㅠ 그래서 쿠키를 살까어쩔까 뭘살까 케이크를 살까 하다가 결국은

이쑤시게 하나만 들고 시식코너를 계속 돌았다 ㅋㅋㅋㅋㅋㅋㅋ

감자고로케 진짜 맛있더라...시식코너에... 정말 맛있었다  냉동식품 ㅋㅋㅋ

결국난 시식코너에 혼이빠진채로 사진을 단한장도 못찍었다.




그리고 배가 좀 허기가 진터라

뭔가 맛있겠다- 라고 느낀 단호박고구마구이를 겟.

찐단호박위에 맛탕이 올라가 있었는데





아이거의 맛은 ......!!!!!!!!!!!!!!!!!






이거 소비자 고발해야될 맛이였다.

진짜 실패다, 차라리 빵이나 사먹을껄 .

뭐이거 달지도 않고 퍽퍽하고 만든지가 좀되서인가 . 데워서 먹엇는데 별로고

맛있는 고구마 ,단호박도 아니였음  진짜 별로였음, 낚였음 그래서 화났음.

근데 다먹었음 *^^*난 배가 고팟으니까...




그리고 기왕 온김에 Lip이 하나 필요해서

글로스를 살까 립스틱을 살까 고민고민 하다가

뭐가 좋은지도 모르고 하나를 샀다.


보통나는 입술에 뭘바르는걸 싫어한다.

그냥 끈적이는 느낌이 싫다. 근데 요즘 부쩍 화장품에 관심이 늘은 관계로 바르고 다니지만. 그것도 끈적이는터라

덜끈적이는 립스틱을 구입.






디올!!







으아 이쁘다 샤방샤방
 
쪼끄만한게 비싸긴해도 이쁘긴 엄청이쁘군하 ㅠㅠㅠ







요즘에 난 스모키화장을 즐겨하니까

누드톤으로 샀음 ㅋㅋㅋ







이쁨...!!....나한테 어울릴까 모르겠네 +_+!!!!!!!

솔직히 립이 어떤게 좋은지 몰라서 그냥 브랜드만 보고사긴 했다만

뭐가 좋은지 모르니까 요즘엔 이것저것 써보고 있다. 근데 난 비싼거만 쓰고있잖아 - _ ㅠ

아무튼 립스틱을 사고보니. 입술색죽이는(컨실러 비슷한것) 그것도 필요했는데 이것만 삿다...

화장품은 사도사도 끝이없는걸 아니까.........뭐 여자면은 항상이뻐지고 싶어하니까 어쩔수 없는듯..



아무튼 다음번에는 만발에 준비를 하고

목동현대에서 초콜렛 쿠키를 왕창 사고 말테다 라고 다짐을 하였다



그리고 셀카


찰칵



찰칵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가는 구나.

갑자기 급우울한 마무리 .

그리고 어제 알게된 새로운 사실-

내가 과자를 많이 먹는 이유가 뭔지 드디어 진짜 이유를 알게 되었음. 그건 바로바로

'심심해서' 였다

난 O형 , 심심한건 죽어도 싫당



<고백>

개코오빠 사랑해요


Posted by 하na

KOKORO BENTO

분류없음 2009.08.12 10:01


홍대에서 유명하다는 도시락집

코코로 벤또를 습격하였다 뚜둥-





코코로 도시락





코코로 벤또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지하1층은 꼬치요리를 팔고 1층은 도시락만 판다.






실외기 위에서 벌서고 있는이름모를 술병들





그리고 날 경악하게 했던
 
도데체 언제 들어갈수 있으려나 의문을 가지게한줄들...



역시 뭔가 되는집은 사람이 너무 많단 말야 ㅠㅠ

하면서 기다리는 중 킁킁- 어디서 이런 맛있는 스멜이???????




줄서있는곳 옆에 지하1층 주방이 눈에 들어왔음




아니!!!저거슨!!!!!!!!!회???????!!!!!!!!!!!!!!!!!!!!!!!!!!!!
(전혀 놀라는 눈빛이 아님)





줄서있는곳 옆에 왜케 덥냐 뜨겁냐- 했더니만
불판이 있었음 ......





꼬치를 굽는 불판.......




그런데 안타깝게도 꼬치는 노릇노릇 맛있게 익기보단.타고 있었다

말을 해주고 싶었다

저기요 다타고있어요 ㅠㅠ라고 하지만 그냥 나는 가만히 스멜만 맡으며 킁킁하면서

과다로 쏟아져 나오는 위액으로 아픈배를 움켜 잡을수 밖에없었다.

(괜히 말했다가 일부로 태운다고 하면 어떡해..)




아무튼 도착했을때는 분명해가 있었는데

기다리다보니 저녁시간은 지나고 벌서 어둠이 내려왔다..

지겨운마음에 화장이나 고쳐볼까?하면서 꺼내든 화장품


머리를 슈슉 넘기다



눈화장중



눈화장 다했는데 별차이 없음
그런데 나는 앞머리올리면 안될것같다
(사나움x나이들어보임 인것같음)



코코로를 먹기위해 줄서는 방법.........




아무튼 드디어 1시간넘게 기다린결과
코코로 벤또에 발을 딛었음



메뉴판!!!!!

기다린게 너무 아깝기도하고 엄청 맛있는걸 먹어야겠다!!!!!라고 하면서
츠키지마구로벤또(?)(참치),장어덮밥인 이름이 모지?

하여튼 간단하게 참치,장어를 시켰다



아기자기한 소품들



그리고 생각보다 좁았던 실내. 바형식으로 되있고

테이블은 세개 밖에 없었다.





챠슈벤또에(돼지)들어가는거같은 고기들





방석에서 나랑 계속 눈마주쳐주는 부엉부엉이




벽에 그림이 참 귀여웠음



수저는 나무로 되있음




나는 메뉴판을 보면서 무슨맛일까 무슨맛일까 상상을 하며 기대하고 있었음



그러면서 에피타이져로 무언가 나왔는데

이것은

'순둡'

순두부이다 순두부에 간장도 들어가고 아무튼 맛 있었다.
밥먹기전 배고픈배를 달래기에는 괜찮았다.






근데 에피타이져는 에피타이져일뿐 세숟가락 먹으니까 끝





이미 수저는 세팅해놓고 음식만나오면되는데
계속 기다리고 있었다.....

이래서 사람이 금방 안빠졌구나-_-;;



분주히 음식을 만들고 계신 코코로 요리사님들



휴 언제나오나.........



에피타이져도 다먹었는데....................



배고파 죽겠어요...........................라고 끙끙앓는도중

무얼 가져다 주길래 드디어 나왔구나!!!!!!!!!!!!






했는데.

장국.이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먼저 참치가들어간 벤또가 나왔는데..





우앙!!!!



우오아아아!!!!!!!!!!!!!
참으로 뿌듯한 순간이였다.

코코로 벤또는 무엇보다. 받는순간 눈이 너무 즐거웠다.
(하얀살참치가 더맛있음)



너무 이쁜 분홍 메추리알

근데 맛은 일반 메추리알...

참치벤또는 약간 훈제가 되서 나왔는데(겉에만 살짝익혀서) 약간 숯불향도 나고 참좋았다.



그리고 곧이어 나온 장어와 같이 찰칵



우오아 진짜 맛있겠다!!!!!!!!



꿀꺽

근데 두도시락을 자세히보면은 메인요리(장어,참치)빼고는 나머지는 같게나온다.
처음에는 으앙 양좀적을거같다고 징징댓지만
막상 한그릇먹으면 배가 딱 불러지는 신기한곳.

맛또한 일품이였다.

사람이 많은곳은 반드시 이유가 있는것 이다. 라고 한번더 느끼고



생강과 와사비만 남기고 다먹었음.
실은 여기 덴뿌라(튀김)도 먹고 싶었으나 다음에는 꼭먹어야 겠음!!!!
아무튼 여기는 정말 눈과 입이 즐거운 곳이라고 말하고싶음


코코로의 좌표는

홍대카시나 뒷편 골목에 360,닭달나 바로 앞에 위치해있습니다.




그렇게 코코로를 뒤로하고 후식을 먹기 위해




찰리 브라운으로 향했다



나는 정말 찰리브라운 빠인듯.




역시여기서 가장 맛있는
'요거트 블루베리'에 난 홀딱 반했음
예전에도 적어논것 같은데 나는 한가지맛에 꽂히면 그것만 질리도록 계속먹는다능....





오늘 스모키 했듬.




그러다 갑자기 나는 요상한 행동을 했는데



머리를 휘리릭 풀더니


<사진에 낙서한번해봤듬>

머리푼게 낳은가 묶은게 낳은가 물어본후



아무말없이 머리를 묶기시작



아까질문의 대한 대답은 생략함





처음으로 요거트 애플을먹어봤는데

이거 밍밍하기만함 별로임.

찰리브라운은 요거트블루베리가 진리




그리고 배가 너무 부른나머지
소화를 위해 럭셔리 수로 출동



여기서도 또 기다림을........






사진기케이스로 사진찍는척





오랜 기다림으로 인해 정신놓았음



-_-



신나게 놀았습니다.
*^^*






<알리는말>

저번에 이상한 댓글사건으로 저한테 여러도움을 주시려고 하고 걱정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그런거 맘에 담아두고 상처받고 그러진않아요^^헤헤 아무튼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 드리고싶네요.

오랜만에 포스팅입니다. 오늘도 무지 바쁘긴 하지만
더이상 미루면은 안될것같아서 포스팅 올려보아요
 비가 너무 많이오네요 빗길 조심하시구
자주놀러와 주세요 마지막 혐짤은 죄송.. 웃겨서 한번 올려봤어요 -_ㅠ


다시 비회원도 댓글 쓸수 있게 해놨습니다.
댓글은 저한테 힘이라서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지나친 악플은 차단합니다.



Posted by 하na

나는 고양이 ?

분류없음 2009.08.03 10:56


화장품에 부쩍 관심이 많아진 나는 요즘들어 많이(는 아니고) 간 그곳

VIDI VICI를 방문 하였다 -

예전에 아이쉐도우를 샀을때 얼굴에 뿌려준 미스트가 너무 구입하고 싶어서 ..

요즘들어 스모키 화장이 너무 끌려서 아이메이크업을 받아볼 겸사겸사 해서 신촌현대백화점으로 출동!




스모키- 강하지 않게 메이크업 받아보고 싶어요- 라고 하니
스모키를 찐하게 한 매장언니가 나의 눈을 변신시켜주었당






하나라도 놓칠세라 메이크업해준 언니의 말을
귀를 쫑긋 세우고 경청하였다
엄청난 질문세레에도 잘받아준 신촌비디비치 언니 고마워요






열강이 끝난후 다시 메이크업중..




마무리





드디어 스모키완성



뚜둥-

메이크업해준언니는 나에게 이쁜눈을 가졌다며 기분좋은얘기를 해주었다

우앙- 이게 스모키라는 거구낭
꺄햐




그럼 어디 한번 스모키 화장을 자세히 봅시다.


클로즈업



클로즈아이

자연스럽게 스모키했어용





생각했던것보다 스모키가 잘어울리는것 같아서
기분좋게 어깨를 들썩 거리며 미스트주세요^-^를 언니에게 말한후

(진지하게)
얼마에요?




삼만이천원이요.







아무튼 난 그렇게 손을 파르르~르떨며 미스트를 구입하였다

실은 미스트라는것을 21살때 처음 알게 되었는데..
뭐 수시로 뿌려 주면 좋다고는 하는데 수분공급이되서. 지친피부에 좋데요.화장하기전에 뿌려줘도 좋고 화장후에 수시로 뿌려줘도 좋고-
저번에 화장품을 사러갔다가 화장품 테스트 해보다 이걸뿌리고 나니 화장이 하나도 안뜨고 너무너무 좋았어서 구입을 하게되었다.
향은 장미향인데 너무 향이 좋다 -  근데 사고나서 뿌려보니까 아직 큰 효과는 못누렸다.(수면부족으로 피부상태가 메롱-_ㅠ)
들고다니기는 귀찮은데 메이크업 전후에 한번씩 뿌려 봐야겠다
기왕샀으니까 잘써야징 ^-^;

요즘에 화장품욕심이 많아져서 큰일이다
아무래도 옷스타일이 바뀐게 문제인것 같다..




아무튼 스모키해본기념으로 기분이 좋아져서
현대백화점 뒤 공원에서 사진삼매경을





찰칵




찰칵!

어제 심하게 당구를 쳐서 그런가 얼굴에는 피곤이 쩔어있었음 ㅠㅠ





그리고 내가 아이팟에 키우는 강아지가 한마리가 있는데



이름은 DD(디디)
떠블디






여자강아지인데 자꾸 나를 찾아서 귀찮다
요즘엔 강아지 인테리어 꾸미는데 재미가 들려서 이것저것 사는중이다





아무튼 무더운 날씨를 뒤로하고
신촌에 한 예쁜 까페를 들어갔다




저는 까페를 좋아해요
까페에서 수다떠는게 요즘에 나의 유일한 낙인것같다.
그냥 어디 편한곳에 앉아서 뭘마시며 대화 하는게 너무좋다.

그리고 나는,


그러면서 또 사진을 찍었지.jpg



트럭안에 아무도 없었는데




갑자기 아저씨가 나타나더니 날 저격을했음..




트럭 없어졌다 아싸 슈슉





하두리st  셀카도 찍어보고
찍고나니 왠 처딩ㅋㅋㅋㅋㅋㅋㅋ




까페에 내부풍경
(이름까묵)



보기보다 넓은 까페였듬.





아무튼 까페에 나와서 까페근처에 오락실에 가봤는데



또 인형뽑아보겠다 라고 돈넣자마자 실빼

아나 뽑는거 왜이렇게 못할까......




하면서 그래도 나름 자신있다던 이니셜D4를 하였다

내차는 두부차 재미를 위해서 메뉴얼로 시작.




푸슝푸슝푸슝



이니셜4는 속도감이 별로 없어서 재미가 없다
이니셜3가 제일 재밌는듯..

아무튼 깔끔하게 나는 승리자가 되었고







횡재운이 많으신 분께서 나에게 트윅스를 선사 +_+
정말 트윅스는 정말 정말 맛있는 초코렛이다

하지만 칼로리는 안드로 메다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허기가 졌던터라




이대에서 치킨샐러드가 유명한 그곳을 갔다!!!!!!!!!!
아나- 바보인가봐,.. 가게 이름을 잘모름..ㅜㅜ
(옛날신촌기차역있던자리에 있는 밀리오레 맞은편에 있는집이에요)





이곳 치킨샐러드는 정말 맛있음!!!!!




그리고 내가 맛있을거같다고 시킨 훈제연어롤!!!!이것 또한 맛있음!!!
위에 소스가 크림소스랑 데리야끼소스가 올려진다고 해서 기대하고 먹었는데
크림소스보다는 마요네즈에 가까운 맛이였다.......크림소스를 달란말이다 ㅠㅠ

그런데 더욱웃긴것은.

저롤을 한입먹고, 치킨샐러드를 먹으면.

한솥에 판다는 한솥의 야심작 치킨마요 맛이낫다 ㅠㅠ 김만 있으면 완벽한 치킨마요맛이였다 ㅠㅠ..

뭔가 맛은 무지 있었는데 돈은 아깝다는 생각이ㅠㅠ..........
치킨마요의 거의 8배정도 되는 가격인데 맛은 똑같음 ㅠㅠ..



아무튼 배도 빵빵해졌겠다
술도 좋아하지 않는나는 어딜갈까 고민중에

홍대에도 찰리브라운이 있다는 얘기를 들은터라
홍대찰리를 가보자!하면서  무작정 신촌에서 홍대로 갔다




찾았다! 홍대찰리브라운
신림과는 다르게 단층으로 되어있었다




역시나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역시나 이쁜케이크-





슬리퍼 세일중






뭘먹을까 고민중에 전에 먹은 요거트애플이 너무 맛있었어서 이번엔 요거트 블루베리를 시켜보았다. 





50%세일이라는데 질러볼까?ㅋㅋㅋ






외부음식은 안돼요.





아무튼 주문을 하자마자 알바생의 바쁜 손놀림 슈슈슉

빨리빨리 주세요






찰리브라운에 까페 분위기는 참 훈훈한것 같다.
훈훈한 분위기-





신림동에는 없는 공간.




찰리브라운은 옷도파는 까페임




내맘을 받아줘 스누피



스누피



스누피-

아무튼 이것저것 구경하다
드디어
요거트블루베리가 나왔는데




이거 진짜 맛있다
정말 맛있다

딴말 쓸말이 없는것 같음
찰리브라운 가시면 무조건 이거시키세요





찰리 브라운 빠라는 증거..





정말 나는 한입먹는순간 그다음 맛을 잇질 못했고...





기분이 급좋아져버렸다

기분 급좋아짐

<앞머리 내린거>



앞머리 올린거 야옹야옹-

난 앞머리올리고 내리면 왜이렇게 이미지가 심하게 다를까나 아무튼 오늘하루 아주아주
잘놀았습니다


그런데 이건나도 몰랏던 사실이었는데
내가 얼굴이 고양이 상이라는 얘길 듣게 되었다.
난 개과가 아니라 고양이 과였구나 하면서
오호- 라고 했음..


                          ∧    ∧
저 고양이 닮았나요?(ㅡㅈㅡ)a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해요



<근황>
7/29~8/2까지의 꿀같은 휴가가 알게모르게 휙흭- 그냥 지나가 버렸습니다.
살도많이타고 살도많이찌고 말그대로 여행만 안갔지 정말 놀고싶은거놀고 쉬고싶은데로 휴가를 보냈습니다.
케리비안베이에 봅슬레이1번은 정말 홀딱반해버렸습니다ㅋㅋ케비사진은 내일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요즘에 휴가로 인해서 포스팅이 뜨음- 해진만큼 방문자도 뜨음- 해졌습니다.
많이 쉰만큼 포스팅을 열심히 해야지요
아무튼 제가 드리고 싶은말은 한가지


자주오세요
Posted by 하na

<회사에서 있었던일>

이사님이 하나야~부르는 것이였다

네?이러면서 이사님 자리에 가보니까 휴가가려면 봉투가 필요하지 않겠냐고했다

그래서 그냥 히히^-^ 웃기만 했는데


뭔가 난 받았음 주길래 낼름받았음






확실히 이거 내꺼 맞음


회사에서 뭐 휴가비가 나올거라는 어쩌고 저쩌고 말이 있었는데


아 뭘까 얼말까 둑흔둑흔


봉투를 열어보니 끼야양야(+_+)
사임당 언니 네분이 봉투에서 기다리고 계셧음. 행복





아기뻐기뻐*^^* 생활고여 이제 안녕*^^*! 아기뻐-아기뻐요-
(나는 이날 오만원권을 처음 보고 만져봤다.) 하는도중에



회사언니들이 부르더니 

하나야 ~빵먹어~

하는게 아닌가????????
우어 이거슨 파리바게트빵들!!!!!!!!!




어쩌다 보니 윤아얼굴이 절묘하게 안가려졌네 ..(윤아는 우리회사 모델임 아껴줘야됨)

그리고 이거 겹경사임 ㅠㅠ돈도받고 맛있는 빵도 생기고-


꺄아- 꺄아- 순간 나는너무 행복한나머지 봉투를 품에 안고 우걱우걱 먹다
결국 배탈이.................나씀...

여러분 과식하지 맙시다 ㅠ_ㅠ
이날 느꼈다 ㅠㅠ기분이 너무좋으면 과식을 하게된다고..
근데 난 원래 과식잘하는데;;;;


여하튼 즐거운마음으로 즐퇴하기30분전
반가운 동생(빛나)한테 연락이 갑작스레 왔는데 원래는 천안쪽 사는 동생인데
엥?방학이라고 우리회사 가까운곳에 자취를 하고있는게 아님??????????
난 빛나가 서울에 온지몰랏고
빛나는 거리가 이렇게 가까운지 몰랐고

왜말안햇냐고 나는이러고 걔는 아진작말할걸몰랐다 하면서 서로 투덜대다가

너무 반가운마음에 얼굴이나 보자~언니가 커피사줄께*^^*
하면서 기분좋게 소환


이기지베 좀 늦긴했지만 소환술 성공




사진찍어준다니까 살쪘다고 안된다고 투덜투덜







그러면서 가리니까 이뻐보이지 않냐고 물어보는건 뭥미...






아무튼 빛나야 오랜만에 봐서 너무너무 즐거웠어*^^*
아무튼 그렇게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재밌는 얘기도 나눈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say>
남들이보시기엔 제일상이 뭐가 재밌냐 뭐가 행복한 날이냐, 느끼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전 커피마시고 얘기하고 그러는게 정말 즐거운거같아요
회사 끝나고 운동을 바로가도 시간은 쪼개서 커피한잔 마시면서 사람을 만나려고해요
간식도 저에게 큰기쁨을 주지만 대화는 정말 더 즐거움을 주는것 같아요
사회에 나오고 혼자있는 시간이 길다보니
사람이 많이 그리워 지는것 같습니다
라고 사연을 띄워봅니다.
그리고 블로그 재밌게 구경오시는 님들 고마워요



<근황>
내일부터 휴가인데
뭘하고 놀아야 잘놀았다고 소문이 날까요
수요일금요일토요일일요일 계획無
아그리고 저 간식없이는 못살겠어요


요즘에 저는 아몬드초콜렛에 꽂혔습니다 +_+

Posted by 하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