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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정'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0.12.27 레고 해적선 Pirates (9)
  2. 2010.11.01 본인사진돋네 (5)
  3. 2010.09.25 역시 사람욕심이란 (3)
  4. 2010.02.09 아디다스 스타워즈 기억하겠음 (14)
  5. 2010.01.12 BLAZER SB [V RED WHITE-BLACK] (10)
  6. 2010.01.08 KOKORO BENTO + 2guy + Hana (13)
  7. 2009.11.11 하나정 일러스트 (5)
  8. 2009.10.30 화창한날씨엔 치마를 먹어야지! (13)

누구나 어렸을때 한번쯤은 가지고 싶었던 로망의 장난감 레고


레고 씨리즈중 해적선을 구입을 하였습니다.

간단한 제품 설명을 하자면

해적의 모험을 찾아 즐겁게 항해하세요!

동지들아! 닻을 올려라! 팡팡 발사되는 대포와 뱃머리의 인어로도 유명한 해적선 브릭비어드 바운티 호가 황금을 찾아 칠대양에서 모험의 항해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과연 해적들은 상어가 득실대는 바다 속으로 제독의 딸을 던져 버릴까요? 아니면 군인들이 먼저 제독의 딸을 구하고 해적들의 보물을 차지할까요?

  • 당겨서 발사하는 대포 3개, 떼었다 붙일 수 있는 선장실, 해적 널빤지 등과 함께 흥미진진한 액션이 멈추지 않습니다!
  • 해적 4명, 군인 2명, 제독의 딸, 원숭이, 상어, 인어가 들어 있습니다!
  • 해적선의 크기는 길이 56cm, 높이 44cm입니다!
라고 레고 홈페이지에 나와 있네요 :)

근데 쥐도 들어있었는데 쥐는 설명에 안 나와 있네요.

요즘은 큐브릭이 대세라지만 대세에 맞지않게 레고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제품번호는 6243 입니다.


가로 56cm 세로44cm 블록 개수는 592개.. 연령대는 6~12살 이라는데

만들다 보니 솔직히 어린이가 혼자 만들기란 좀 어려운 것 같더라구요..

암튼 레고 홈페이지에서는 11만원에 판매중 ㅠㅠ 역시 레고는 비싸.


박스를 뜯어보니 이렇게 나옵니다.


친절하게 1, 2, 3, 4 로 나뉘어져 있네요


따로 들어가 있는 저 큰부품은 배의 바디겠죵


설명서를 펼쳐보면 간단한 주의사항이 나와 있습니다.


사람은 이렇게 만들어라!


흠 좋아.

큐브릭만 만지다가 레고를 만져보니

아.. 레고가 이렇게 작았었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잠깐 확인을 하자면 지금은 크리스마스입니다.

크리스마스는 집에서 쉬는날 아닌가요?

아무튼 만들기 시작한게 10시 좀 안되서 시작 했는데 다만들고 나니 새벽2시 였다는....



만드는 도중 사용책을 봤는데..발견한점.. 오..

해석선이라는 이미지에 맞게. 책도 약간 탄 느낌으로 되있더라구요

역시 레고는 사랑받을만함.



실물과 한치의 다름이 없는 사용법이 적힌책

솔직해서 좋습니다.


하나도 안틀리려고 꼼꼼하게 체크중


책을 보다보면 어떤 스토리를 담고 있는 배인지 삽화도 있더라구요.


하나하나 차근히 만들어봅니다.


우유도 마시면서 ㅋㅋ 살짝 쥐꼬리 보이네요


똑같이 만들어야 되


상어 마져도 낱게 포장

처음으로 레고를 정식으로 만져보는거라 너무 두근거리고 신기했어요

(이러니까 꼭 오덕같네요)


상어는 레고사람 한명이 충분히 들어갈 정도의 공간이 있습니다.


기초를 튼튼하게

레고는 이음세 부분에 계속 블록을 쌓는식으로 되어있어서

의외로 튼튼해서 좋았어요.

프라모델 같은경우는 살짝만 건들여도 부서져서 무서움 ㅠㅠ


아주 작은 부품들은 몇개 남더라구요

프라모델처럼 여유분으로 조금 더 들어가 있어요.


암튼 사용법이 적힌책 1권 2권 중 1권을 다만든 모습입니다.

계획 대로면은 1권만 만들고 잘생각 이였는데.

아 기왕 시작해 놓고 보니 멈출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2권을 펼쳐서 만들기 돌입 하였습니다.

보물이 적힌 지도도 있네요


2권에 선장실 만들때는 정말.. 목이 아파서 누워서 레고를 만들었습니다.


이 작은 선장실이 엄청 디테일 하다는


아무튼 만드는 도중 스타킹미니어처같은 무언가가 나왓는데 이건 뭔지 이따가 설명 하기루 하구..


저거랑 4랑 합쳐야 돗을 만들수 있단 설명같음

이 설명서에는 글은 하나도 없으니 그림으로 보고 이해해야 됨.


아직도 덜 완성된 선장실


뚜껑 덮어놓고 내부찍으니 그럴싸한데?


배+선장실 합체


그리고 재밌는 사실이 있는데..

왼쪽 인어 오른쪽 공주


얼굴이 양면으로 우는 얼굴 웃는얼굴 두개 사용가능

심지어 공주는 뒤집으면 옷도 다름.. 근데 팔은 어쩔...


인어가 키가 제일 장신이네요.


아무튼 아까 말한 스타킹피규어같은(남자분들은 잘모르시겠지만 스타킹포장이 저렇게 되있다능)게

뭐였냐면 그물이였음.


그물도 달아주고 어느정도 배라는 게 틀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완성된 모습.


나도 완성


이런 느낌이구나.


안에 포함된 저 상자는 널빤지 인데

장난감을 담아서 보관 할수있는 것 인데. 저는 그냥 필요없어서 조립 안했습니다.

사용설명서 뒷부분에는 부품이 뭐가있는지 체크할수 있게 나와있네요.

아무튼 완성 했으니 조목조목 하나씩 살펴 보겠습니다.


상어와 군인1, 군인2


인어


원숭이


붙잡힌 제독딸? 공주?


대포발싸


선장과 앵무새


진짜 보임


금니가 인상적이네요


아무튼 이제 완성했으니

먼지 쌓일일만 남았네요.


크기는 이만합니다.

나중에 이걸로 스토리도 하나짜서 포스팅 해봐야 겠어요

<짤막한 레고후기>
망원경이 배에 일부가 될 수있고 여러가지 부품들이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되고
예를들어 테이블 다리가 고정대가 되고 칼꼽는게 대포가 되고 너무 신기한 레고.
어느어느 부분에 끼워맞추세요!라는 부분이 없어서 전에그림과 나중에그림을 자세히  들여다 보며 해야됨
진짜 대포도 나가고 너무 신기 했음
하지만 물에 뜨진 않겠지...


<하na>

오랜만에 포스팅입니다.
너무춥네요
손도꽁 발도 꽁꽁


흐앙 나는 잉여..
Posted by 하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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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꿀꿀 2010.12.27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2. js 2010.12.27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흐

  3. 매튜 2010.12.28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레고는 조립설명서도 알기 쉽게 나오는군요
    옛날에 해적선 좋아했었는데 추억 돋네요 ㅋㅋㅋ
    잘 보고 갑니다 ^.~

  4. SSS. 2010.12.28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레고사고싶네요 이거보니깐

  5. 2010.12.30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celizabeth 2013.04.15 0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na님

    어릴적에 느무나 갖고싶어서 눈물을 훔치던 기억을 더듬어서 레고 해적선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들어왔는데요 포스팅 정말 잘해놓으셨네요 +ㅁ+

    근데 한가지 여쭤볼 것이 있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제가 아마존이랑 이런곳 돌아다니다보니

    이 시리즈는 없고 온통 캐리비안해적 시리즈만 잔득 있더라고요..

    더군다나 레고 코리아 홈페이지에도 캐리비안 해적선(엔여왕의 복수)은 안팔고
    그외 다른 제품만 팔고있던데..

    이 제품은 어디서 어떻게 구하셨나해서요...

    레고홈에서 구입하셨다고 적혀서 계속 찾는데 못찾겠네요 우ㅡ유

    구입하신 방법을 좀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당~

    요기에 덧글로 적어주셔두 되고용
    메일로 주셔도 되고용, 편하신 방법으로 부탁드릴께요

    메일주소는 celizabeth 골벵이 네이버.컴 임니당 ㅋㅋ

  7. celizabeth 2013.04.15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그런 변수가 있네요....

    작성하신 날짜도 꽤 되셨공...

    레고코리아에 문의해도 단종된 제품은 구할 길이 없다는군요..;;
    덴마크 본사에 문의해도 같은 답변을;;

    역시 아마존이나 레고카페 중고장터를 찾아봐야겠네용~

    답변 감사용~ㅋㅋ

    감기 조심하십셔 (_ _)

  8. 2013.04.16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13.04.16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본인사진돋네

분류없음 2010.11.01 20:25

퍼뱅글 분실 바보인증이후

목감싸는거? 까지 삿어용


목 양쪽 팔에 낀거 다 다른데에서 산거임..


다행히 같은거라 안심되네요


다시는 잃어버리지 않겠다



날씨가 급추워져서 털모드로 돌입했습니다.


어쨋건 사서 기분좋아서 웃고있듬



혼자포즈잡고



매의눈빛


마들인척 어슬렁


피곤해


응?


누구신지


셀카


어흥


터벅터벅


아응 추웡

요즘 할게 없네요

겨울은 춥기만하고 할게 없듬

돈벌어야죠 으앙


<하na>

아겨울 너무 싫어 ..
요즘 어디 안돌아다니니 포스팅 할거리가 없듬 ㅠㅠ


심심해서 그림그렸어요


주말과 비교되는 출근패션 호옹이

아 너무 춥긔. 재밌는일도 없긔
Posted by 하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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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꿀꿀 2010.11.02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씨. 궁금한게 있는데 스튜디오 같은데 저기가 어디예요??

  2. 김반장 2010.11.03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전지발라서 ㅋㅋ

    아 뭔가 귀염귀염열매

    호피호피 멋있음

  3. 범히 2010.11.03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 매우 아름다운 하나누님 ㅜㅜ

  4. 2010.11.05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봄봄 2010.12.02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완전 모델님이얌 샤방샤방 산뜻해요언니 짱짱!


워낙 만들고 그리기에 취미가 많은지라

예전에 한번 만들어 보았던 클레이 점토를 구입하였습니다.

원래는 3000원 짜리를 구입할 생각 이었으나.



사람 욕심이란게.


깔끔하게 14000원 이라는 거금을 써주시고 ㅠㅠ



생각했던 가격보다 거의5배의 가까운 점토를 구입

뭘 만들까 한참 고민하는 도중.

'파스타 만들기'란 제목과 무관하게

라면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라면은 역시 빨간 접시지


면도 만들어보고



어묵하고 고추도 빠지면 안되겠구나 하고 만들고



라면엔 역시 계란이지 ~라며 또 계란을 만들고



그럼그럼 김치도 얹어야지 하면서 침만 꿀꺽 삼키며 만들기에 푹 빠졌습니다.



젓가락도 있어야 하고 파도 넣어야지



하면서 완성 흑깨도 뿌려주고 완성 +_+)/



심심한 마음에 쿠키랑 당근하구 시금치 비슷한것을 만들었습니다.




뽐뿌 받은김에 자장면도 만들었습니다 군만두도 두개올려져 있네요

갑자기 자장하니까 볶음밥도 빠지면 안된다는 생각에



자장면을 만든후에



볶음밥완성 ㅎㅎㅎ




중국집같네요




숟가락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무튼 이거 만든후에

자장면을 시켜 먹었습니다. 나란여자 단순한 여자 흑흑



그리고 오랜만에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스튜디오 에서 찍는 사진이라

다리가 후달달


셀카도 찍어보고


이쁜척도 해보았습니다.


이쁜척 ㅋㅋ


쪼그려 앉기


??


부릅





응?


?





다리풀기


팔짱끼기


팔짱끼고 다리내밀기


새침한척 하기


온갖 척이란 척은 다했네요


자장면은 내꺼야!!


아무튼 그렇게 이쁜척만하고 점토만들기 는 끝이 났습니다.



<하na>

오랜만에 본인사진 많이 올려보네요
앞으로도 재밌는 포스팅 많이 올리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크네요
블로그 방문자수는 점점줄고 있는추세입니다
이쁜척은 죄송합니다.

호옹이


플레이어에 사진떳네용
우왕

Posted by 하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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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빠빠따야 2010.09.25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척하지마요 이쁘니깐요 ㅋㅋ

    짜장면이랑 라면진짜잘만드셨네요 ㅎㅎ

  2. ^^ 2010.09.25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빠지신거같아요 ㅎㅎ
    가끔들어와서 몰래 포스팅 훔쳐보고갑니다 ㅋㅋ
    스타일이 좋으신데 보통 쇼핑은 어떻게하시는건가요?

  3. KAYEM 2010.09.26 0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레이어 거리패션 찍히셨군요.. 스타일링도 신청해보시는게..
    하신분들 말로는 페이가 짭짤하다고..


날씨도 좋겠다 -
 
주말이겠다 -

신촌나들이를 가보자- 라며

일단은 버스에 몸을 싣고
 

출발 !!!!!!!!!

하였습니다.



제가 이대 혹은 신촌쪽에 오는 이유는 한가지 인데.

신촌기차역쪽 아디다스오리지날 윗층에 있는 커피빈에

애플시나몬을 먹기위해




달달한 이녀석은





아메리카노와 환상의 짝꿍



애플파이 같기도 하고 계피맛이 은은하니 달짝지근해서

케이크보다 더 좋아 합니다.

(홍대나 다른 커피빈엔 왜없징..)


역시 사진은 낮에 찍어야지 제맛.

렌즈가 어안이라..




달달한것도 먹고 기분도 좋고



아무도 없는 커피숍에서 재밌게 놀던도중.

아디다스 에서 갑자기 왠행사를 하길래 헐레벌떡 커피빈밖으로 나갔습니다.



그와중에도 내려가면서도 사진을 찍으며 ㅎㅎㅎㅎ




그행사는 아디다스에서 새로 발매한 스타워즈 시리즈 때문이었는데

스크린에 다스베이다 가슴에 구멍이 작게 뚫렸는데 총을 쏴서 이걸통과 하면 

스톰트루퍼 혹은 다스베이더 피규어를 준다는 소식을 입수 ㄷㄷㄷㄷㄷㄷㄷㄷ

과감하게 나는 도전을 하기로 했다 


인형꼭 갖고 싶었음 ㅠㅠ



스톰트루퍼 모자를 쓰고 2발씩쏘는건데

모자를 쓰니까 시야가 뿌얘서 ㅠㅠ 쏘기가 좀 힘들었다

하지만 난 꼭 갖겠다!라는 마음으로 스나이퍼가 되서! 푱푱 쐈는데!!!!!

난 들어갔다!!!!!분명히 들어갔음+_+!!!!

신나서 인형주세요!주세요!를 외쳤는데 물건이 다떨어졌다나 -_-;;;

행사시작한지 채 1분?정도 밖에 흐르지 않았는데 인형이 떨어졌다니-_-;;저 테이블 위에있는 인형은 뭐야 그럼..

ㅠㅠ아니면 인형떨어졌다고 못준다고 하면 그렇게 열심히 안했을텐데 으앙

내가 커피빈 위에서 지켜봤는데 으앙- 결국 피규어는 gg하고 그냥 폴라로이드만 찍었음.

아디다스 그러면 안되요 ...

저정말 열심히 했단말이에요.기대도 했구요 정말이라구요

그렇게 아쉬운 하루가 저물어 갔습니다.




그리고 늦은 감이 있지만 스타장을 제작해 보려고 합니다.

문의 해본결과 단벌이라 원하는 색상은 선택 못하겠지만.

(사람들이 많이 하는 컬러에서 선택가능. 빨강. 검정)

원하는 패치도 조금 힘들다고 해서 패치는 패치대로 따로하고.

스타장은 스타장대로 따로 제작해야될듯.

아무튼 만들어놓으면 몇번은 못입어도 나만의 스타장이 생기는 샘이니



한여름에 만드는 한이있더라도

다음 가을겨울을 위해 제작해 보려 합니다.

기본베이스에서 패치가 1,2개 정도 추가될 예정

:)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이거슨 센터정


<하na근황>
요즘에 계속 피곤해서 정신못차리겠음 ㅠㅠ 너무 피곤해 매일지각
밤에는 잠안오고 아침엔 못일어나고 이거 큰일..왕큰일

나매 패널티 먹었음

이번주에 스티커 나옵니다.
스티커는 홍대LG펠리스 지하 베이스먼트에 뿌려놓을것임

요즘에 포스팅이 굉장히 게을러지고 있네요 힘을주세요
 
요세는 피곤한거 아니면 딱히 마음쓰이는 일이 없음

 
스타장 빨리 갖고파아
Posted by 하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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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범히 2010.02.09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뿌당...스타장이..크크 홍대가면 스티커 가져 갈수 있는거에여?
    고고싱 해야지

  2. 2010.02.09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2.09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Black Jay 2010.02.09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핡..저희동네 아디다스 오리지널 매장에도 저 행사하더라구요..
    전 모르고 그날 우연히 차 몰고 지나가다가 봤네요..
    개인적으로 면스타장 이쁜거 하나 가지고싶네요..

  5. SUPERSJ 2010.02.09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살좀 쪗음.........많이.......

  6. 빠빠땨야 2010.02.09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스타크래프트아세요??우와 브라운아이드걸스다...(눈이갈색)

  7. 2010.02.10 0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10.02.10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10.02.10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락현 2010.02.11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정말 이쁘다.

  11. 비열한 2010.02.12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능쾌차하세요!

  12. 탱탱 2010.02.19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능 쾌차하세요!
    버스 안에서 찍은 저 사진은 빛도 잘 받고 너무 이쁘게
    나오셨어요
    저것도 lx3의 위력인가요? lx에 어안은 아니져?

  13. 주경국 2010.02.25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정 요즘뭐하고사는거야 연락못한지도오래댓네
    전화할게 조만간한번보자..^^



지난 금요일 카시나 블레이져 대박발매로 인해.

또 블레이져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중 가장맘에들었던것도 이거구 사이즈도

230부터 들어온건 이거뿐이라능. (저는 블레이져는 230 신어용)

안사면 왠지 섭할거같아서 또 입양을 해왔습니다 ㅠㅠ


하악!

저는 빨검도 있고 엘리트도 있지만

이신발은 또 다른 매력이있기에



정면으로 봤을땐 검흰 느낌 옆에서 봤을땐 검흰과 빨검을 섞은느낌 뒤에서 봤을때는 빨검느낌

검흰과 빨검을 적절히 믹스 해논듯한 신발

개인적으로 검흰도 하나 입양해와서 빨검 검빨 검흰 세족두고 사진찍고 싶어요

(혹시 검흰230 보시면 제보좀 ..)


저는 신이나서


머리 위에 올려 놓고 있었답니다



이것은 사랑?ㅋㅋㅋㅋ



근처 오마오에서 타르트를 사와서 또 그림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스누피와 블레이져와 하나의 코라보라?



호랑이가 좀이상하긴 하지만 백호라고 칩시다.



바지에 그렸던 그림을 조심스레 종이에 옮겨 보았습니다.



그냥 끄적끄적.

난할수있어요.



하나정




<하na>

또날씨가 엄청추워지네요
살이찌는 겨울입니다.
또저는 또 신발을 또 사고야 말았는데
검흰 신품230 파는데보이시면 제보부탁드려요
블레이져 230 다삽니다
ㅠㅠㅋㅋㅋㅋㅋㅋㅋ


<메뉴바에 대해 간단한 설명>

Guest  : 방명록입니다
Media : 포스팅을 작게 볼수 있습니다

헤메지마시고 유용하게 클릭+_+


Posted by 하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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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벤또마이쩡 2010.01.12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발매된 빨검블레이저 이쁘네요 102점 드립니다.

  2. NIA 2010.01.12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레이져는 진리.........하지만 돈없는것도 진리........

  3. SUPERSJ 2010.01.12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커플신발이네우링

  4. 까치君 2010.01.12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블레이저 살래!!

    근데 잔고가 엄눼......

  5. 광댕이 2010.01.12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너 블로그 잘꾸몄다
    나도 알려줘

  6. Black Jay 2010.01.12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사셨군요..
    깊은숲블레이져와 겨자블레이져에 묻힌 비운의...
    깔맞춤에는 딱이란 생각이 드네요..

  7. 金昇哉 2010.01.12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보단 늑대같네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8. 최자 2010.01.13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na님의 스누피 사랑......


    타르트 하악하악...

  9. 빠빠땨야 2010.01.14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는거 많이먹으면 살쪄요 ㅋ

  10. DJ_K 2010.01.15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진짜 실물이 더 이쁘더군요 저도 충동구매할뻔했지만 게속 생각해봐도 사야겠드라구요 ㅋ

    이따 사러가야지...




남자둘과 여자하나가

둘보다는 나은셋이되어

코코로 벤또를 습격하였습니다.

이시간때면은


못갈거라는 쨔니님 제보에..한 8시정도 였나??...

혹시나 하고 갔더니


불이켜져있었어요 +_+




30분 대기 결과 코코로 벤또를 습격을하게 되었답니다.


이거슨 튀김이라능




촤르르륵



치킨!


챠슈!



오리!



우앙굿



그렇게 우리만의 코코로벤또 작은 소모임이 있었답니다,




퍼펙트



코코로 벤또를 같이 습격해주신

본인아이디님

항x님.



코코로 습격이후 찰브에서 우리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김까치님



그리고 하나정

손이 무지 바빠보입니다.



그리고 김까치님의 의뢰로 또 바지 커스텀을 하게 되었습니다.

귀찮아서 몇달 썩혀두고 해주려고 했던 의도와는 다르게...

물감정리도중 금색 물감의 폭팔로 인하여 ㅠㅠ

그림을 스윽스윽,



이번에는 약간 수묵화? 느낌으로 해보았습니다.



금색이 그렇게 튀지도 않고 은은 하니 좋더라구요




김까치님이니까 까치도 그려주고..

꽃은 그냥 전체적인 느낌에 맞춰서 그려보았는데

괜찮은가요 :)

앞으로도 많은 그림을 그리면서

맛있는 것도 잔뜩먹고 싶은하나정 입니다.


<하na>

 블로그를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완벽하게 수정끝!

+_+

어떤지 댓글좀 달아주세용

점수주세용

제블로그 점수는여???????








Posted by 하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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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ack Jay 2010.01.10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맛있겠네요...
    블로그 점수는 100점 만점에 120점이라고 조심스럽게 얘기드리고 싶습니다.

  2. 허클베리Finn 2010.01.10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십점만점에천이백구십오점

    바지 이쁘네요 +_+

  3. 벤또마이쩡 2010.01.10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밤에 코코로벤또 크리

    엄청 생생하게 찍혀서 식욕 +1000000 증가...

    블로그 점수는 ∞점 입니다 !

  4. WHYJ 2010.01.11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홈런볼 커서가 제자리를 찾았어요!! 우왕 부럽 ;ㅁ; 제블로그는 너무 허접;;

  5. 까치君 2010.01.11 0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완무시 사진 잘 찍혔네영+_+

    하지만 새벽에 보는 벤또 덕분에

    배에선 전쟁이......

    바지는 감사X∞!!

  6. SSS. 2010.01.11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림이형은 시간없다면서
    난 안만나고
    여자만났군..후훗

  7. 민경훈 2010.01.11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림이 너무하네

  8. 2010.01.11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최자 2010.01.11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셋보다 나은둘중 하na인 최자입니다

    제 점수는요 92,, 절대 제가 코코로 벤또가 먹고 싶어서가 아니에여 -ㅠㅠ. 아 배고프다..

  10. 조서현 2010.01.12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맛있어보이네요..전 여기서 본적도 없는..

  11. 스키니 2010.01.13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맛있더군요. 홍대쪽에 자주 가는건 아니지만 갈때마다 가곤 해용~~

  12. 빠빠땨야 2010.01.14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벤또???도시락이죠?ㅎㅎ 일본어 참 쉽죠잉~~ 그나저나 제 점수는요 100점요 ㅎ

  13. 조서현 2010.01.15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을 거에요.
    그러나 전 외쿡인 로동자라..대충 싼것만 먹다보니...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일러스트

꺄 나두 일러스트 생겼당

항리마 고마웡!!!

감사감사 왕감사 +_+)/"

잘쓰겠스빈당!!!!!
Posted by 하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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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1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09.11.11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09.11.11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최자 2009.11.12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러스트 많이 비슷!

  5. 2009.11.12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봄이 다시 오려나요 

날씨도 상큼하고 하니 밖에서 진리의 음식을 먹기로 하였습니다.




나무 사이로 들어오는 빛은 빨검을 예쁘게 비추었고..바람도 선선하고 ^^

배도 고프겠다아-




한솥의 진리 치킨마요를 먹기로 하였습니다.




한솥 안간지 쫌되서 인가 몰랐는데

소스랑 마요드레싱이 모양이 바뀌었네요!!!!!!






제자리를 찾지못하는 단무지와 김치를 뒤로한채

소스 마요 김(김은 뿌셔넣어야 乃) 을 투척!!!!!




아 역시 치킨마요는 레알.. 진리 ㅋㅋㅋㅋㅋㅋ

아근데 다음번에는 소스랑 김좀더달라고 해야지 +_+!

아무튼 그렇게 햄볶한 꿀같은 점심을 보내었습니다.

치킨마요 만세 !


아근데 치킨의 양이 조금 줄은거 같더라구요

??????????






그래도 맛있는건 어쩔수없습니다.

아쉬우면 치마곱 ㄱㄱㄱㄱ



<하na>

짜증나는 일도 많았습니다.

주말에는 행복한 시간만 보냈으면 좋겠어요





Posted by 하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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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30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akamk 2009.10.30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마입고 치마를 드신건가요. ㅋ

  3. Fotox 2009.10.30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로디지털단지에
    한솥이 어디있나요 +_+???????

  4. 그루브와플로우 2009.10.30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학교다닐때 생각나네요 ㅋㅋ

  5. 2009.10.31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09.10.31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민경훈 2009.10.31 0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있었던 일 잊으시고

    주말에는 신나게 즐겁게 노세요~~

  8. 최자 2009.10.31 0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격 치마곱 먹고 싶은 포스팅.jpg

  9. 2009.10.31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09.10.31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ldgkr 2009.10.31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킨마요 먹고싶어요~
    꼬르륵 꼬르륵

  12. 조서현 2009.11.01 0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핑크 + 빨강 ^^ 주말 잘 보내세요.

  13. v오쵸v 2009.11.02 0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좋은데 이에 김 크리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