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관리자미디어방명록

'홍대'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9.07 HAPPY DAY (5)
  2. 2009.11.24 맛있는것들 오이시이 (21)
  3. 2009.01.20 1월17일 홍대 (1)

HAPPY DAY

분류없음 2010.09.07 10:25


태풍이 휩쓸고 지나간 후 주말

오랜만에 카메라와 외출에 나섯습니다.





하늘은 그야 말할것 없이 너무 맑았어요





셀카는 힘드니까 거울을 이용해서 찍어 보았습니다.

얼굴이 다나오길 바랬건만 .. 저 작은 거울에 제얼굴은 택도 없네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하na에요.jpg


날씨는 그야말로 너무 최고 였는데.

너무 더웠습니다 헥헥



이때 까지만 해도 그늘에 있으면 뭐 버틸만 했는데 (표정은 아직까지 좋음)

조금더 걷다보니.



표정보세요 짜증에 가득차있습니다.

왠만하면 더위를 안타는 지라 덥다는 소리를 안했는데

이날은 덥기도 하고 배도 고프고 구두도 신었는지라...



표정이 영..

화내기 직전 얼굴 같네요

마치 말한마디 걸면

"야뭐라고했냐?" 라고 드립칠것 같은 저표정




시원한데 잠시 들어와보니 다시 돌아온 얼굴.

아무튼 그렇게 배고픈 배를 데리고, 뭘먹을까 한참을 고민하던 도중




어느 수제버거 + 파스타 를 파는

홍쉐프 라는 곳을 갔습니다.


실내가 좀 어두 웠는데.

저는 수제 버거를 이날 처음 먹어 보았습니다.



쉐프님이 오실때 까지 기다려 주세여 라고 하셔서 기다렸음.

한번도 안먹어봤던 수제버거와 (아참 저번에, 아유버거 먹어봤구나 ㅋㅋㅋ)

처음먹어보는 오일스파게티 (봉골레)를 시켰습니다.



실내가 어두운 탓에 .. 어두웡 어두웡

여기서 찍은 사진은 노이즈가 가득가득 +_+


그리고 음식점에 어울리지 않게 한 아이가 있었는데요



이름은 홍순 이라고 하더라구요




얘도 배가 고픈지 자꾸 의자를 돌리고 있더라구요

나중에는 가게밖으로 귀향보내졌음 ㅠㅠ손님이 있으니까.




그렇게 쫓겨져 나가는 홍순이와 대화를 시도하려했으나 실패



시원한데서 이제 정신좀 차리고




머리도 풀러보고 ㅋㅋ

그렇게 기다린 끝에 나온 수제버거!



짜잔




냠냠 먹었습니다.




그리고 나온 봉골레 !

개인적으로 저는 수제버거 보다 봉골레가 더 맛있었습니다.(조금 짯음 ㅠ)

스파게티 하면 크림 아니면 토마토만 먹던 저에게 봉골레는 뭔가 깔끔한 맛이였음.

그리고 이건 후기인데 ㅠㅠ

버거 먹고 체해서 편두통에.. 밥도 제대로 못먹고.. 그래서

살이 쭉빠졌음 ㅠㅠ 너무 땡볕에 돌아다니고 너무 배고팟던 상태라

몸이 지탱을 못했어요 (버거의 문제가 아님 몸의 문제임 ㅠㅠ)



아무튼 그렇게 즐거운 주말이 지나 갔습니다.



이건 태풍때문에 쓰러진 거울 ㅠㅠ

셀카 찰칵


<하na>

오랜만에 포스팅이네요
주말잘 보내셨나요?
요즘 늦게서 비도 많이오고 늦게 덥기도 많이 덥네요
더위안먹게 조심하세요
저는 더위먹어서 너무 힘들었답니다 .
아이쿠야

*조만간 커스텀포스팅올릴예정(해봤자 낙서지만 ㅋ)

Posted by 하n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ighty^^ 2010.09.07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피스 잘어울림!!^^

  2. 범히 2010.09.07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이에여 누나 ㅜㅜ 모든사람들이 누나를 봤겠군요...히히

  3. KAYEM 2010.09.07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 너무 귀엽네요.. 같이 놀고싶다능..

  4. 대전 2010.09.07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네 여전히 못보고 가는건가

  5. 빠빠따야 2010.09.08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순이 진짜 귀엽네요 ㅋㅋ




손익이라 불리우는 최지성님 께서

타르트를 사준다고 약속 해서 홍대로 갔습니다.




일단 타르트 이전에 배가 너무 고팟던 터라 ㅠㅠ

쌀국수를 한번도 못먹어 봤다는 소닉님을 위해 쌀국수를 먹기로 결정

타르트는 디저트로 ㄱㄱ 하기로 했습니다.





롤두 시켜쪄염





꿀꺽




역시 튀김이 더 맛있었다능 ㅠㅠ)




그리고 쌀국수를 맛있게 냠냠 - 너무 많이 시켜서 남기긴 했지만

쌀국수는 언제 먹어도 괜찮다~



꽁꽁언손 꽁꽁언발로 다녀온 오마오..




과일타르트를 먹고 싶었으나

어디파는지 잘몰라서 여기서 사왔음 '-'




라떼와 아메리카노




그리고 타르트 두둥

단호박 타르트 고구마타르트 호두타르트 에그타르트를 샀습니다.





꿀꺽


그중 단연 에그타르트가 맛있었고

맛순은

에그타르트>호두타르트>고구마타르트>단호박타르트 순이였어요

호두타르트는 밤빵에 가까운 맛이었습니다 : )




Omao 기억 하겠듬 왕맛있었음 +_+


하여튼 타르트는 뒤로하고...

사진 삼매경을





요즘 부쩍 찍는 셀카


하지만 저장은 안한다는...


찰칵



사진 확인중


나에게 맛있는 타르트와 맛있는 밥을 사준 레알삐-삐- 소닉님


님때문에 너무 잘먹었다능

땡큐임




이건 내 헨드폰 배경화면...

폰바꾸고 싶어요.. 나두 아이폰.. 아이폰..


처음으로 찰리브라운에서 음료말구 구입한 공책 낙서할라구 샀어요 :)




찰브에서 발견한 이쁜달력

할로윈데이라는 : )


한숨만 나오게 했던 .. 다음달달력..

12/24일이 생일인데 나어떡하나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이거 뭥 화보도아니고


뚱뚱이 인형 다리 밟고 뭐하나여



님하 뭐하나여



이상하게 사진만 찍으면 장신으로 보이는..

내키는 160인데 그것이 알고싶다

근데 옆에 뉴규




쌩얼로 회사에 있을때 과장님이 찍어준 사진 : )






그리고 요즘 과자보다 더좋아한다던

손난로



남자친구 없어도 내손은 따뜯하다는!!

날씨가 요즘풀려서 너무 좋아요 : )





<하na 근황>


1.

드디어 내가 디자인한 바지의 샘플이 나왔다

기대했던만큼 잘나왔던 부분도 있었고 수정해야 될 부분도 추가 해야될 부분도 나왔다 : )

다른 브랜드에 힘을 받아 나오는 바지이긴 하지만 내가 디자인하고

내가 만든바지를 다른사람이 입고 다닌다는 생각을 하니까 너무 즐겁다

바지핏,디자인 모두다 내가 원하는대로 수정을 다해버렸음 +_+ 남자바지라

내가 못입는다는게 아쉽긴하다 ㅠㅠ

또 바지의 전체적인 밸런스를 위해 버려할 부분도 있었기에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첫 작품이기에 설레이기도 하는 바지이다.

애기야 세상에 빨리 나와주렴 +_+!!

색상은 그레이랑 블랙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블랙이 더이쁨




2.


 두번째 꽃바지 커스텀을 했음

모티브는 도라지꽃


첫번째 바지는 벚꽃이였고

두번째 의뢰받은바지는 도라지꽃. 뭔가 생소한 꽃이긴 하지만

난 이꽃이 얼마나 이쁜꽃인지 알기 때문에 바지에 과감히 그려 버렸음..

인디고 컬러에 뭐가 어울릴까 생각하던중 퍼플컬러가 생각나고 그냥 바로 끄적끄적..

흔히 보이는 꽃들보다는 뭔가 잊혀져 가는 꽃을 그리고 싶었음

전바지보다는 조금 화려해지고 패턴도 약간 달라졌음


의외로 꽃바지가 너무 이뻐서 나도 하나 갖고 싶다는 생각에

세번째 바지 컨셉은 매화로 가볼 예정임

역시나 같은꽃이지만 느낌은 무겁고 어둡게 가볼생각임 재밌겠다

디자인도 하고 바지에 커스텀도하는 나의 현실은

일반회사에 사무직 여사원이라는..
Posted by 하n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09.11.24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09.11.24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09.11.24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최자 2009.11.24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바지 더스토리x서플 그거네요! 제껏도 의뢰하고 싶을 만큼 이쁘네요 +_+

  6. 조서현 2009.11.25 0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있떤 저 철조망(?) 자수를 도라지꽃의 줄기처럼 표현한거라는...?
    귀여운 센스/느낌 좋네요..

  7. Ryu Tan 2009.11.26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해^^::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까 바지 빨리 받아보고싶어지는걸?ㅋㅋㅋㅋ

  8. J.O 2009.11.26 0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능력자구나!

  9. 까치君 2009.11.27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능력자!!

  10. 2009.11.27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NoAh 2009.11.27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다 한번씩 느끼는 건데 쌩얼이 예쁘신듯.ㅋ

  12. 2009.11.29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Neptune 2009.11.29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놀러와봣!!!!!!!

  14. 88H 2009.11.30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앙.. 도라지꽃!

  15. CIDD 2009.11.30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도라지꽃 이뻐요.

    호피도 참으로 옳습니다.

  16. Neptune 2009.12.01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소..?
    난싸이밖에............

  17. 2009.12.01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SB Dunk 2009.12.02 0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핫팩..
    저희 학교 소비조합에 개당 350원에 파네요..

    3월달엔 일본 제품 400원에 팔더니.. 이건 50원싸서 올레! 하고 샀다가

    시망..... 5시간밖에 발열 안되고..(일제는 10시간 훨~넘었음!)

    너무 확 뜨거워졌다가 금방 식고......

    무튼... 핫팩은 일제 추천합니다........

    저온화상이란 것도 있어서... 뜨뜻하다고 장시간 꼭 쥐고 있다가 화상을 입을수도 있..

  19. SSS. 2009.12.02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안먹었는데 죽을꺼같네요

  20. 2009.12.04 0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신콩 2009.12.09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나 능력자네요 바지 맡기고 싶당...... 누나 짱 1등신부감 인정

1월17일 홍대

분류없음 2009.01.20 13:44
1월17일 홍대 이날 일을 말하자면 사진을 보면안다






난 회를 좋아한다
나중에 횟집아들한테 시집을 갈예정이다
내가 받고 싶은 프로포즈는
회로 만든 꽃다발이다.
라고 말하면
미쳤다고 들 하겠지
장난이다

나는 이날 회를 10접시를 먹었다






베이스먼트 미케닉스 제고 정리후 나는 놀려고 나왔다
갑작스럽게 쇼프사무실 방문으로 인해 매장청소는 못해줬지만
다음주에 하면 되니까
난 베이스먼트 알바생이 아니다
나는 베이스먼트에 지분을 25%를 갖고있는 여자 였었다
충현오빠 미워






삔을 고르는 중 이였던걸로 기억한다
요즘에 자꾸 악세사리에 욕심이난다
하지만
결국안삿다 저런거 줘도 난 못낀다
난 무난한게 좋다
뭐 미스코리아도 아니고






오늘의 컨셉은 메텔이다
내가만든 숄이 무척이나 좋다
그냥 애착이간다
밍크를 달아놨더니 좋다
하지만 사람들이 자꾸 쳐다봐서
난자꾸 숄속으로 파고들어야만했다
왜자꾸 쳐다보십니까
부끄럽게






까페를 찾는 도중이였다
만석이였다
짜증난다
얼마나 날 돌아다니게 만들셈인가






역시나 이곳도 만석이였다
근데 이뻐서 사진을 찍었다
자세히 보면 시선은 만석이 된 까페입구
들어오는 손님들이 날쳐다보길래
나도 같이 (으챙피해)






드디어 자리를 잡았다 자리를 잡은후 나는
루즈를 바르기 시작했다 개인적으로 립스틱이라는 어감보다
루즈라는 어감이 좋다 루우즈으






까페를 갔다 난 바로 집으로 겨들어갔다


무언갈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 지지 않는다고 했는가?

기적이 아니다 이건

간절히 원하기 때문에 그에대한 행동을 조금씩
노력하고 개발하기때문에 자기 자신도 모르는사이에 이루어지는것

나자신도 모르게

Posted by 하n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mileySong 2009.02.12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지다가다들렀는데 숄 이쁘다고생각했는데 직접만드셨다니..!